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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커에서 Zeekr 007 전기차 세단을 14일 발표하고, 올해 말 공식 출시를 예고했는데, 이 자리에서는 차량 자체에 대한 관심 보다 새로 구현했다는 LFP 배터리의 특이점에 대해 관심이 높음. (자동 번역 일부) Zeekr, 15분 안에 500km를 충전하고 1000°C를 견딜 수 있는 800V 골든 배터리 출시 2023년 12월 14일 Zeekr는 Zeekr Power Day에서 Golden "Brick" Battery라고 불리는 자체 개발한 인산철리튬(LFP) 축전지를 출시했습니다. 회사는 배터리가 매우 안전하다고 주장하며, 배터리를 -45°C의 극한 추위에서 48시간 동안 유지한 후 1000°C의 불 속에 던져넣고 차량에 다시 설치한 후 여전히 작동하는 극한 테스트를 선보였습니다. Gold..

모델Y와 모델3는 뭐 글로벌 베스트셀러라고 치고, 중국산이 압도적 랭킹을 유지. 시장 자체가 크기도 하고, 중국산에 대한 신뢰는 여전히 오리무중이지만, 적어도 이런 추세라면 중국산 중 메이저는 거의 메인으로 살아남을 가능성이 아주 높음. 테슬라와 중국산의 약진은 예상했던 대로고, 특히 중국산 전기차는 완성도를 떠나 규모의 경제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음. 출처 https://yocharge.com/the-most-popular-electric-cars-of-2023/ The Most Popular Electric Cars of 2023 | YoCharge Top most sold electric cars of 2023 | Best electric cars of 2023 | Best Sellin..

단일 차종 단일 트림으로 누적 1만대는 어찌됐건 수입차 업계에서 매우 이례적이고 상징적인 숫자임. 연간 판매량이 1만대를 넘는 수입차는 손에 꼽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자료를 보면, 작년에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2만8318대), BMW 5시리즈(2만1166대), 벤츠 S클래스(1만3206대) 등 3개 차종만 1만대 판매를 넘었다. 수입차가 불과 석 달 만에 1만대 넘게 팔린 건 대단히 이례적인 사례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Y는 지난달 국내에서 벤츠 E클래스(3092대), BMW 5시리즈(1807대), 벤츠 GLE(775대), 볼보 XC60(710대) 등을 모두 누르고 수입차 월간 최다 판매차로 기록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

중국 기가상하이 생산 테슬라 모델Y RWD를 약 2시간 동안 서울 주요 지역을 돌며 시승했는데, 주로 승차감 위주로 판단했다. 기존 모델 Y의 여러 차례 시승 후기에서는 거의 폐급 차량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차가 아니라 달구지임. 아무리 기능이 좋으면 뭘해.... 강력 참고 글 https://meritocrat.tistory.com/26 모델Y 사는 걸로 허락까지 받았다가 결국 구매 안한 사연 이게 참 거시기 한게, 테슬라 모델Y는 차 자체로 보면 극과 극의 평가를 가진 상품이다. 모델Y를 구입하려고 세 번을 시승했는데, 세 번 다 다른 인상을 받았다. 첫번째는 테슬라 매장에서 정식 meritocrat.tistory.com 이번에 시승해 본 기가상하이 제작 차량은 기존 모델Y와 차량 자체는 거의 다르지..

중국 Li Auto(리샹 , https://www.lixiang.com/ ) 첫 번째 전기 미니밴 Li Mega 사진이 많이 돌고 있는 모양. 자료에 따르면, 위장막으로 덮힌 이 사진들은 베이징 Li Auto 본사 캠퍼스에서 시운전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음. 중국 고속철도 기관차처럼 보이는 이 형상은 공기역학적으로 만들기 위한 것인 듯. 오는 12월에 공식 공개 내년 1월에 판매 예정 2월부터 인도 시작. 참고 글 https://www.carscoops.com/2023/10/__trashed-10/ Li Auto Mega Breaks Cover As China's Bullet Train Of Electric Minivans | Carscoops The design of the electric minvan..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모델3 페이스리프트인 하이랜드 모델이 9월부터 대량 생산되는 것이 확실시됨. (대량생산이란 뜻은 공장 제조라인 재조정이 마무리 단계라는 뜻임) 중국 내 쇼룸 전시용 차량 생산이 막바지 단계이며, 이미 중국내 일부 전시장은 비공식적으로 예약금을 받고 있다고. 개편된 모델3는 외관 및 내부 부품을 스타일리시하게 바꿨으며, 완전 대량생산에 돌입할 경우 현재보다 제조 원가가 낮아지게 된다는 업계 주장. 모델3 신형을 받기 위해서 기존 재고차량 주문이 정체 상태이며, 가격은 어떻게 책정될지는 미지수. 테슬라코리아가 모델Y RWD 상하이 버전을 국내 들여왔듯이, 아마도 하이랜드 모델도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 팔지 않을까 싶음. https://cnevpost.com/2023/08/17/t..

14일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부터 중국 내 모델 Y 상위 트림 가격을 1만4000위안(약 256만원) 일제히 인하했다. 모델 Y 롱레인지 최저 가격은 기존 31만3900위안에서 29만9900위안(약 5488만원)으로, 모델 Y 퍼포먼스는 36만3900위안에서 34만9900위안(약 6403만원)으로 조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9559?sid=101 테슬라, 中 가격 또 내렸다…"전기차 누가 더 싸게 만드나" 경쟁 미국 최대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에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Y’의 가격을 4% 안팎 추가 인하했다. 보조금 축소와 내연기관차 대비 비싼 가격, 충전 불편 등으로 전기차 시장 n.news.naver.com htt..

1. 중국 자동차 업계 가격 경쟁이 너무나 파괴적, 야만적. 그 동안 전기차는 내연기관보다 파워트레인 제작 비용이 2배 가까이 됐는데 이 상식이 깨지는 중 2. 가격경쟁은 테슬라가 주도 한때 테슬라가 극단의 싯가였을 때는 동급 내연기관의 두배 가까운 가격이었던 걸 생각해 보면... 3. 중국내 전기차 세제혜택도 감안하면 현재 중국에서는 내연기관 차량보다 전기차가 더 쌈 (동급 비교 기준) 4. 값 낮추는 경쟁(그네들이 볼 땐 덤핑경쟁) 하지 말라고 중국 정부에서 전기차 회사들을 압박할 정도임 5. 배터리 원자재 가격이 반값이 됐고, 배터리 제조사들의 이익율이 높아지고 있어, 가격 인하가 그냥 치킨게임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로 접어들 것으로 낙관 원문 출처 https://www.business-s..

일종의 폰지 사기까지 언급될 정도인데, 말 그대로 BYD가 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 각종 보조금, 투자지원 등을 받기 위해 주문 없이 허위로 차량을 대량 생산하고 실적을 부풀린 뒤 새 차를 그냥 폐기해 버리는 상황이 담긴 영상이 등장. 중국 항저우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BYD가 번호판까지 등록됐고 비닐도 안 뜯은 수많은 새 차를 그냥 방치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음. 영상 속에는 Geely Kandi K10 EV, Neta V 및 BYD e3 등이 보인다고... 이 상황은 10여년 전 공유자전거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 때 정부 정책적 지원을 받고 미친듯이 자전거를 만들어 놓고 그냥 폐기해 버린 사태와 유사하다는 지적. 참고 https://youtu.be/1SEfwoqKRU8 관련 설명 https://yo..

세계 최대 전기차 메이커인 중국 BYD... 이 곳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양왕(Yangwang)을 출시한 것은 이미 소개한 바 있다. 관련 글 https://meritocrat.tistory.com/346 BYD, 하이엔드 '양왕' 런칭에 이어 한국 진출도 임박 중국, 아니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BYD가 최근 초고가 전기차 브랜드 런칭에 이어 내년 초 한국 진출까지 간을 보고 있다. 일단 하이앤드 브랜드 '양왕'은 1억 중반에서 2억이 넘는 차량을 내 놓 meritocrat.tistory.com 그런데 당시에 공개된 럭셔리 SUV 외에도, 포르쉐 타이칸, 벤츠 EQS, BMW i7 등 럭셔리 전기 세단과 경쟁할 것으로 보이는 새 테스트 차량 사진이 유출됐다. 중국 한 네티즌이 현지 센터에서 촬영한 사진..

많은 사람들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옮겨 간 가장 큰 이유가 아래와 같이 말도 안되는 호구잡힘이다. 내연기관차에 들어가는 부품은 3만 개인 반면 전기차 부품은 1만8900개에 그친다. 특히 엔진을 구성하는 부품 6900개는 전기차로 전환 시 모두 필요 없게 된다. 그 결과 엔진과 엔진 관련 부품 중소기업 2110개는 100% 소멸할 전망이다. 변속기 등 동력전달장치 업체(1377개)는 36.8%가, 전장부품 업체(904개)는 30%가 사라질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의자 및 공조 등 차체용 부품과 현가·제동장치는 전기차 부품으로 100% 전환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5511 [단독] 이대로 가다간 3000개 기업 줄도산…'섬뜩..

샤오미가 전기차를 개발 중이란 얘긴 들어 보셨을 테고... 중국 웨이보에서 떠돌고 있는 디자인 유출 사진이다. 전면 범퍼 디자인이 생각보다는 독특할 듯 싶다. 샤오미 전기차는 2023년 공개 2024년 상반기 양산 시작 2022년에 자동차 개발에 투자한 금액만 18억6천만 위안(2억7천만 US달러) 알려진 자료에 따르면, 3만8천달러~4만3600달러, 5만1600달러 두 가지 트림을 검토 중이고 기본은 400V 충전. BYD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사용 상위 옵션은 800V 충전에 CATL Qilin 배터리 사용 카메라 및 레이저 센서 등은 독일 등 외부 업체 것을 사용하고 전장은 엔비디아 Orin X 프로세서(라이다 사용, 알고리즘은 샤오미 개발), Qualcomm 8295 사용 출처 https:/..

전류 660A 까지 허용 가능. 800V 시스템 차량은 530kW까지 이론상으로 가능 (최대 수치겠지만..) 10%에서 80%까지 12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고 주장. 400V 시스템 차량은 260kW까지 이론상으로 가능 10%에서 80%까지 20분만에 충전 가능. 이 정도 전압,전류가 흐르면 열이 매우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자체 수냉식 쿨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케이블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 Xpeng이 지난 8월 480kW급 충전 기술(S4 슈퍼차저, 최대전류 670A)을 선보인 데 이어, NIO도 비슷한 기술을 선보였다는 데 의미가 있음. https://cnevpost.com/2022/12/25/nio-unveils-500-kw-ultra-fast-charger/ NIO unveil..

중국, 아니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BYD가 최근 초고가 전기차 브랜드 런칭에 이어 내년 초 한국 진출까지 간을 보고 있다. 일단 하이앤드 브랜드 '양왕'은 1억 중반에서 2억이 넘는 차량을 내 놓는 전기차 브랜드로 런칭했고, BYD는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인 ‘양왕(YangWang)’에 회사 최고의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했다고 밝혔다. 다만 차량 이미지나 세부 사항은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리윈페이 BYD 대변인은 연초 개인 SNS에서 신차가 80만(1억5000만원)~150만 위안(2억8200만원)에 판매될 계획이라며, 첫번째 출시 차량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42938..

테슬라 차량이 중고도 신차도 안팔리는 현재 시장 상황을 주요 사례를 보며 검증해 봤다. 1. 신차 물론 신차는 보조금 이슈가 겹쳐 있긴 한데, 보조금이 있더라도 현재 유독 홈페이에 재고를 걍 오픈하고 있는 상황. 즉 누구나 지금 주문하면 바로 받을 수 있음. 출고 가격이 최근에 엄청 올랐는데다가, 할부 등 금융상품의 이자가 급등하자 이걸 감내하지 못하고 미루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고 결국 재고로 쌓이는 것. 할인이 임박했다고 보는 게 맞다. 테슬라는 과거에도 재고가 쌓이면 이율을 조정해 주거나 제휴기업 할인 등을 명목으로 상당한 할인을 붙인 사례가 다수 있다. 또한 갑자기 수천만원씩 할인을 해 줘서 기존 오너들이 소송까지 했지만 법정 공방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https://m.pos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