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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최근에 본 거 중에 제일 거시기한거 세 가지를 모아 봤다. . . 1. 모델X 보다 EV9가 더 좋은 10가지 이유 https://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4553990979 모델X 보다 EV9가 더 좋은 10가지 이유 기아 3열 전기 SUV EV9이 공개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세계 주요 언론들은 “EV9이 전기차 시장 판도를 바꿔 놓을 수 있을 것”이라며, 디자인과 인테리어, 첨단 기능, 자율주행 기술 등 www.thedrive.co.kr 분명히 글 속 내용은 다 맞는 말인데, 남들한테 권할때는 EV9, 내가 살때는 모델X를 더 선호할 것 같은 이상한 ㅋㅋ 특히 테슬람들이 기겁할 기사 내용 ㅋㅋ . . 2. 국내 年 1조 매..
테슬라 슈퍼차저 등 일부 전기차 충전기에서 충전기 순환을 위해서 시행하는 정책인데, 드디어, 대영채비 충전기도 미출차 수수료를 부과키로. 급속 기준이고 완속은 해당 없음. 1분당 한 천원 정도는 부과해야 좋은데, 안타깝... Meritocrat @ it's electric
해외에도 이런 영상이 있고 https://youtube.com/shorts/SyzsQLU8uPo?feature=share 국내에도 이런 영상이 있는데, https://youtube.com/shorts/1kTV1TR2wlA?feature=share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아래 글 보고 전적으로 신뢰할 분들이 얼마나 될까 싶음. 기능을 부러워 하는 것과 신뢰도의 문제는 완전히 다른 이슈다. 참고 https://meritocrat.tistory.com/402 모델X 신형, 유일하게 부러운 점 : 팔콘 윙도어 열림각 사실 가족이 함께 타는 환경이 제일 중요한 상황엔 카니발의 오토 슬라이딩 도어가 진짜 부러울 때가 많다. 공간도 공간이지만, 옆으로 열리기 때문에 일단 아기들이나 어린이들이 타고 내리기 meritoc..
환경부 충전기는 당초 악명보다는 생각보다는 관리가 되는 듯? 2023년 4월 10일자 기준으로, 전국에 사용불가가 16기로 확인. 대영채비와 시그넷이 불량 장치는 많지만 설치댓수 대비는 그렇게 많진 않은 듯. 출처 https://www.ev.or.kr/portal/board/refer/11793/? 정보마당 > 자료실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23년 전기자동차 공공충전시설 운영현황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22-05-11 조회12382 www.ev.or.kr 실제로 지방을 다니다 보면 환경부 충전기는 생각보다는 고장이 드물고, 오히려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충전기들이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잦은 듯. 아마 환경부는 사업자들에게 고장율과 고장 대응소요시간 등으로 패널티를 주는 구조이지 않을까 싶은데... 암튼 그러하..
대부분의 전기차들이 감속기를 이용해 토크와 속도를 조절하는 반면, 타이칸과 이트론GT에 들어간 ZF의 전기차용 2단 미션! ZF는 내연기관 미션 맛집인데, 이들도 미션없는 전기차 시대에 고민이 크겠지. 저속에서는 1단으로 동작하다가 시속 70km 이상부터 2단 미션으로 동작. 고속 주행시 토크와 효율에 대응. 실제로 타이칸을 타면 예민한 사람들은 고속으로 속도가 올라갈 순간에 딸깍 하는 느낌을 받는다. 140kW 모터와 결합된 형태. ZF의 고민이 깊어질수록 타이칸 2세대에는 조금 더 개선된 구조가 채택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일부에서 "전기차에 무슨 미션이냐"고 막무가내 무용론도 뜨거웠지만, 독일 엔지니어들도 바보는 아니니까, 최종 결과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 출처 https://www.whichca..
테슬라 차량의 기본 보증은 4년/8만km다. 원래 초창기 출시 차량들은 보증 기간이 길었는데 이 것이 줄어든 이후 계속 4년을 유지해 왔다. 참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775980?sid=103 테슬라코리아, 보증기간 연장 종료…'4년/8만㎞'로 줄인다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지난해부터 한국에서만 제공하던 보증기간 두 배 연장 혜택을 이달 말로 종료한다. 이후부터는 다른 국가와 동일한 보증기간을 적용한다. 한국 내 판매량이 안정권에 진 n.news.naver.com 보증 관련 설명('23년 4월 기준) https://www.tesla.com/ko_kr/support/vehicle-warranty 차량 보증 | Tesla 지원 대한민국 신차 제한..
유튜브 채널 중 한 곳에서 리뷰 영상이 최근에 하나 올라왔는데, 전기차 중에 갑오브갑이라는 평가. 내가 봐도 그냥 전반적인 완성도나 승차감이 가장 밸런스가 잘 맞춰진 차인 것은 분명한 듯. 내 차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실제 타 보면 S클래스 또는 레인지로버 타는 느낌이 난다. . . 다만, 리뷰를 많이 해 본 리뷰어 역시 이트론55의 기능을 체험하고 제대로 이해하고 느껴 보는 건 쉽지 않는 듯 하다. 리뷰 1부 https://youtu.be/5mm1KU0Uupk 리뷰 2부 (주행리뷰) https://youtu.be/Dm-laEiX-4g 위 영상에 보면, 승차감, 자동차 전반 완성도, 만족도 등이 최고급 내연기관을 타는 느낌이라는데, 디지털 사이드미러의 원근감이 없어서 당췌 감이 없다고 유일한 ..
전비기록 찍기 샷을 일전에 올린 적이 있는데, https://meritocrat.tistory.com/31 이트론55 전비, 어디까지 올려 봤니 ; 평균 13kWh도 찍힘 이트론55, 보통 봄가을에 에어컨 튼 상태에서 전비 생각 않고 시내를 대충 밟은 뒤에 100%를 채우면 4kWh가 찍힌다. 이렇게 되면 대략 400km를 탈 수 있다. 에어컨을 끄면 450km~500km를 탄다고 보면 된다 meritocrat.tistory.com 이번에는 충전 즉시 내리막을 이용하면서 숫자 놀음을 해봤다. 99.9km/kWh ㅋㅋㅋ 순간적인 착시 효과... 충전 이후 수 분 동안 이동하면서 전기를 아예 사용하지 않은 결과다. 재미로 보시길. 그나저나, 벗꽃 참 좋다... 전기값이 싸니 더 발걸음이 가벼운듯. 강원도까지..
난, 3열있는 전기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3열 확인하러 조만간 가보자. 유튜버들 영상이나 평가로는 못믿어. 내 눈으로 봐야 객관적. 차 품질이나 수준이야 기존 모델S / 모델X에서 상당수 개선된 수준이라고 하고, 모델X의 경우 2열 시트 착좌감도 중요한 포인트일 듯. (참고로 전국에 플래드 밖에 없고, 모델X 플래드는 현재 6인승만 판매) 4월 11일 업데이트) 지점별 전시차량 옵션은 다음과 같음. 골라서 방문하면 될 듯. 출처 https://blog.naver.com/teslakr_official/223071301424 Tesla 스토어 Model S 및 Model X 전시 차량 안내 모델, 트림, 요크 핸들, 색상, 휠 사이즈 등 원하는 옵션의 차량이 있는 스토어에 방문하세요. [Tesla 스... ..
상황은... 1. 블라인드에 1억대 중반 차량인 모델x 플레드 예약 고객이 2년간 기다림을 참지 못하고 항의글. 특히 플레드나잇이라는 인플루언서 위주 비공개 초호화 파티를 비판함 (연예인들 다수 호출, 수백만원짜리 경품 살포) 2. 테슬라코리아 직원이 익명으로 "고객 사칭하는 저지능자 새끼"라며 공개 조롱 3. 예약 내역을 보여주자 글삭튀 4. 테슬라 커뮤니티에서는 비판 댓글이 있는 반면, 오히려 호구된 고객이 문제라며 테슬라코리아를 옹호하는 글까지 있는 기현상으로 진흙탕 상황 관전평) 내가 전에도 말했듯이 테슬라코리아가 유독 고객에 대해 너무 무시하는 성향이 큼. 플레드나잇 같은 행사를 하는 건 좋은 데 차를 여러 대 샀거나 예약 내역이 많은 프리미엄 예약 고객 일부라도 불렀어야지. 반면, 타사의 대부..
앞서 예상한 대로 7일, 테슬라가 전 모델에 걸쳐 미국서 추가 가격인하를 단행했다. 테슬라는 올해 초 가격인하로 판매부진과 정부 보조금을 공략했고 실제로 모델3와 모델y는 재고를 상당수 털어내는데 성공했으나 여전히 마진율이 박한 차량이고 모델s와 모델x는 지난분기 생산량의 절반도 인도를 못하는 상황이었다. 가격이 문제란 걸 간파한 테슬라는 보다 공격적인 세일즈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모델3와 모델y는 가격인하와 함께, 모델y에는 awd라는 스탠다드급 트림을 신설해 저가 수요를 공략. 특히 모델s와 모델x는 부진이 계속될 경우 여기서 더 인하가 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본다. 더불어, 테슬라코리아는 미국과 1-2주 차이를 두고 가격을 비슷하게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 가격도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
내가 2~3년 전 승차감 얘길 정확히 지적했을 때, https://meritocrat.tistory.com/26 모델Y 사는 걸로 허락까지 받았다가 결국 구매 안한 사연 이게 참 거시기 한게, 테슬라 모델Y는 차 자체로 보면 극과 극의 평가를 가진 상품이다. 모델Y를 구입하려고 세 번을 시승했는데, 세 번 다 다른 인상을 받았다. 첫번째는 테슬라 매장에서 정식 meritocrat.tistory.com 이바닥에 테슬라 뽕이 한창 유행할 때지. (지금도 그런가? ㅋ) 그리고 테슬라 모델Y의 서스펜션이 개선된 2023년 이야기가 흘러 나오면서 몇달 전부터 하찮은 유튜버들이 약을 팔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결과가 나온 듯... 출처 https://youtu.be/wLlRXH3LESM 원래 뭐든 근본을 찾는 ..
지난 3월에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던 자료 전문을 공개. 테슬라 마스터플랜 파트3 모델2 급 차세대 소형차는 53kWh LFP 모델3와 모델Y 롱레인지 등에도 LFP 적용 (현재는 중국 생산 차량엔 이미 LFP 적용하고 값 인하 중) => 싼차는 무조건 더 싸게 만드는데 주력하겠다는 뜻. 주행거리 개선이나 품질 향상, 기능 보완은 거의 없을 듯 . . 모델S 및 모델X, 사이버트럭은 100kWh 하이니켈 채택 트럭인 세미의 경우도 롱레인지는 하이니켈, 스탠다드는 LFP 세미의 배터리 용량은 500/800kWh 버스 및 밴 모델 개발 및 출시도 검토 중 출처 https://www.tesla.com/blog/master-plan-part-3 Master Plan Part 3 | Tesla Today, we ar..
ESS 관련 업체가 진행하는 무료 충전 이벤트가 있어서 이트론55를 몰고 예약된 충전소를 방문했는데, 설치된 충전기의 충전기 스펙은 800V를 지원한다면서 아이오닉5의 경우 190kw까지 찍힌다고 설명. 이트론은 400V를 지원하고 350A를 받을 수 있으면, 최대 150kW를 받아낼 수 있다고 되짚어 설명했다. 특히 플랫하게 150kW를 찍어내기 때문에 전체 구간에서는 오히려 800V차량보다 충전속도가 빠를 수 있다는 뉘앙스를 오너 경험을 근거로 가이드함. 하지만 충전소 관리 직원은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 듯... 실제로 이트론55를 40%에서 처음 충전하기 시작했는데, 40%부터 즉시 최고 124kW를 찍기 시작함. 이정도 속도면 25분이면 100% 완충하겠다는 생각에, 주변을 대충 배회하다가 90%..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1642416728444669952 트위터에서 즐기는 Elon Musk “Walked whole Cybertruck production line at Giga Texas for several hours earlier today – gonna be awesome!” twitter.com 지난 2일 일론머스크 트위터 글을 보니, 암튼 대량생산 하긴 할 모양. 이러쿵저러쿵 말은 많지만, 저런 디자인의 차를 대중 상태로 파는 것 자체가 대단한 시도는 분명한 듯. 테슬라 차량 특성상 아마 엄청난 하자와 단차, 설계미스 이슈가 잇따라 나올지도 모르지만, 흥행 실패로 끝나더라도 정말 용감하다고 말은 해 주고 싶다. 난 트럭은 필요 없지만 차라리 사이버트..
테슬라코리아가 신형 모델S와 모델X를 모터쇼를 통해 국내 공개한 가운데, 국내 인도에 앞서 설문 조사를 시작했다. 인도는 빠르면 6월부터 시작될 전망. 문제는 이 차량들 자체가 워낙 고가인데다가, 앞서 소개한 대로 본사 차원에서도 생산량의 절반 밖에 인도를 못한 상황이어서 국내 수입되는 물량도 한번에 빼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참고 글 https://meritocrat.tistory.com/506 모델S와 모델X 재고 쌓인다...추가 할인 가능할까? 테슬라가 2일 발표한 실적 발표 자료를 보면, 전체적으로 실적은 좋은데... 모델S와 모델X의 경우 정말 판매량이 많지 않다. 1분기를 보면, 모델S와 모델X 두 차종의 경우, 2만대 생산해서 1만대 밖 meritocrat.tistory.com 실제로 테슬라..
몰랐는데, 최근 기자간담회(시승) 행사 영상 자료를 보니 충전구가 2개네 ㅎㅎ 동시 충전하면 속도를 높일 수 있겠지. 배터리 충전을 위한 충전부는 DC 콤보 2구를 사용한다. 각각 최대 150kW까지 충전할 수 있는 포트다. 때에 따라 1개만으로 전체 배터리를 충전할 수도 있고 빠른 충전이 필요할 땐 2구 모두를 사용할 수도 있다. 이때 0-80%까지 33.1분, 80-100%까지 22.1분을 소요해 총 55.2분이면 배터리를 완충할 수 있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환경부 인증 기준(부하 시험) 350.2km. 국내 시내버스 평균 운행 거리인 200km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출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563368..
전기차 배터리는 얼마나 오래 갈까. 몇 년 못타고 배터리 교체해야 되는 거 아님??? 이 물음에 대해 아무도 제대로 된 답을 할 수 없는 이유는, 실제 이렇게 오래 전기차를 실사용 영역에서 사용해 본 경험이 아직 역사적으로 누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론상으로야 수십만 km도 배터리 열화가 크지 않다고 하지만, 그거는 연구소에서 실험적으로만 예측을 한 것 뿐이고... 배터리는 특히 교체의 용이성을 떠나 값이 비싸기 때문에 예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그런데 최근 한 조사기관이 전기차 1만5천대를 대상으로 지난 10여년 동안 전기차의 배터리 수명 실태에 대해 조사한 자료를 내놨다. 해당 자료 원본(출처) https://www.recurrentauto.com/research/how-long-do-ev-ba..
출처 https://www.caranddriver.com/features/g43480930/history-of-electric-cars/ The Electric Car’s History Goes Back Further Than You Think The first electric cars appeared long before the earliest gas autos, and the history of electric cars is littered with innovative takes on four-wheeled transit. www.caranddriver.com 단 한글자도 요약하기 싫을 만큼 전체적으로 다 재미있는 내용일세. 정리가 잘 돼 있으니 구글 번역 기능으로라도 한번 씩 쭈욱 읽어 보시길. 케..
기아EV9 근황 EV9은 우선 최대 토크를 높여 차가 더 빨리 달리게끔 하는 ‘가속 부스트’를 구독 옵션으로 출시한다. 사륜구동(4WD) 모델만 이 옵션을 구독할 수 있다. EV9 사륜구동은 최고 출력 283㎾(385마력), 최대 토크 600Nm의 성능을 낸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0초다. 부스트 옵션을 구독하면 최대 토크가 700Nm로 오르고, 제로백이 5.3초로 단축된다. 상위 모델인 EV9 GT-라인과 출력이 같다. 나는 테슬라를 사도, 아니면 벤츠나 BMW를 사도 구독으로 기능을 살 생각은 없는데... (테슬라의 EAP FSD 같은 것도 추가로 살 생각이 없음 만약 FSD가 국내 정식 출시돼서 차량의 본질을 개입하는 기능이라면 한 10%는 고려해..
테슬라가 2일 발표한 실적 발표 자료를 보면, 전체적으로 실적은 좋은데... 모델S와 모델X의 경우 정말 판매량이 많지 않다. 1분기를 보면, 모델S와 모델X 두 차종의 경우, 2만대 생산해서 1만대 밖에 판매를 못함. ㄷㄷ 미국에서도 모델S와 모델X는 사치품으로 인지되는 상황이고 아무나 사는 차가 아니다. 값이 1억이 넘으면 요즘 같은 분위기엔... 특히 생산한 것에 비해서 재고가 꽤 쌓이는 추세인데, 한국, 대만 등에 차량을 출시하는 상황과, 재고를 두려워하는 테슬라 판매 성향을 감안할 때 어떻게서든 올해는 글로벌 판매망을 총동원해 물량을 빼려고 할 것 같다. 결국 추가 할인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 사실 올해 한국에 들여오는 모델S와 모델X 차량도 1억 넘는 고가 차량인 만큼 한번에 다 ..
국내 출시된 이트론55일반은 255 50 r20이고, 55 스포트백은 21인치로, 265 45 r21인 규격으로 흔치 않은 스펙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관련 글 https://meritocrat.tistory.com/21 이트론55 타이어 교체 및 공기압 설정은 이렇게 이트론55와 이트론55스포트백은 타이어 크기가 다르다. 55일반은 255 50 r20으로, 일부 국내외 SUV에서 비교적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55 스포트백은 21인치로, 265 45 r21인 규격인데, 이게 타이어 구하 meritocrat.tistory.com 그런데 일부 오너가 이트론55 스포트백이 더 휠을 잘 긁을 가능성이 있는지 고민을 하는 것 같다. 이트론55의 20인치 휠과 21인치 휠은 실제로 얼마나 더 휠 긁힘에 취약하거나..
기아 EV9 광화문 전시장을 잠시 다녀 옴. 1. 3열 공간이 정말 놀라운 수준. 차량 전체 크기는 펠리세이드 급인데 카니발 급 3열 공간이 나오고, 심지어 카니발보다 더 편하다고 착각이 들 정도로 착좌감이 훌륭함 허벅지가 뜨지 않고 무릎 공간이 2열과 충분히 타협할 수 있을 만큼 훌륭해 180cm 90kg 성인도 장시간 탈 수 있을 만큼 좋다는 확신이 들었음 (팰리세이드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비교해서 타 보시길. 성인이 앉아보면 알게 됨) 2. 3열을 자주 타지 않더라도 2열을 최대한 공간을 늘릴 수도 있어 이 점에서도 다소 메리트가 있다고 보임 3. 보통 3열이 있다고 하는 내연기관이나 전기차 모두, 탈 때 몸을 구겨 넣고, 타고 나서도 어딘가 모르게 좁고 불편함이 있는데 EV9은 이런 점..
이트론55의 2023년식부터 적용된 자동주차기능... (파킹 어시스트) 버튼 부분을 교체하고 코딩(베컴)을 하면 되는데, 후기를 보니 이게 레알 만만치 않네. 버튼 하나 더 추가하는데 아래 사진처럼 센터콘솔 전체를 통째 뜯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뜯는 것 자체가 만만치 않은 작업이라는 전언. 아래에 레트로핏을 시도해 성공한 자세한 후기가 있다. https://m.blog.naver.com/oldbell3300/223055393706 이트론 시동버튼 교체 및 자동주차버튼 설치 D.I.Y 안녕하세요. 올드벨입니다. 지난번에 이트론 자동주차 글을 올렸었는데요...^^ D.I.Y 방법글을 올린다는... blog.naver.com 자동주차 버튼 4N0959673J 206,910원 이트론S 시동버튼 83A905217..
충전 환경과 편의성에 대해 이야길 하면서, 테슬라 모델S와 모델X 구형 모델은 (지금까지 국내 출시된 모델은 전부 해당) DC콤보 어댑터를 사용할 수 없어서 매우 불편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참고 글 https://meritocrat.tistory.com/490 충전 환경은 국산 전기차가 더 좋은 이유 충전 환경은 국산 전기차가 좋은 점이 있는가는 다소 흥미로운 질문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은 1차원적으로 충전에 무슨 국산 외산 차량 따지는 게 있느냐고 그런거 meritocrat.tistory.com 그런데, 올 초부터 구형 모델S와 모델X를 대상으로 미국 내에서 CCS1 어댑터(DC콤보 어댑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레트로핏 작업을 유상 진행중이다. 이 부분은 국내에서 중고로 모..
테슬라 모델S / 모델X 신형의 국내 가격이 30일 공개됐다. 가격이 공개됐으니 당연히 주문도 다시 정상적으로 받기 시작했다. 또한 차량도 일반에 2023 서울 모빌리티쇼를 통해 공개했는데, 생각보다는 뭐 쏘쏘한 가격이라는 평가. 모델X 스타팅 가격이 1.4억이고 모델S 스타팅 가격은 1.25억이다. 물론, 이쯤에서 사겠다는 분들이 생길텐데... 솔직히 이 고가 차량이 재고가 쉽게 털릴리 만무하고, 좀 알아보고 사시길 강력히 권장 드린다. 나 역시 이트론55를 사지 않았다면 아마도 다양한 선택지 중 하나로 고려를 했을 지도 모르겠다. '탈만한 3열'이 있는 전기차가 내 최종 목표이기 때문. 기존 모델X는 워낙 오래된 플랫폼이고 개선작업도 거의 없어서 팔콘윙 빼곤 진짜 허접하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살 분들은..
충돌시험동에서는 아우디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트론이 대기 중이었다. 잠시 뒤 1805㎏짜리 모형차가 시속 48㎞ 속도로 달려와 뒤에서 들이박았다. ‘쾅’하는 굉음과 함께 뒷 범퍼가 떨어지고 유리가 와장창 깨졌다. 연구원들이 차량으로 다가가 전기차 배터리 파손이나 전해질 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문제는 없었다. 만약 전해액이 7% 이상 누출됐다면 e-트론은 리콜 대상이 됐을 터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96392 5m 높이서 ‘쿵’, 뒤에서 ‘쾅’… 인정사정 없는 전기차 안전 시험 현장 전기차용 배터리가 4.9m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카운트다운이 끝나자 400㎏짜리 철뭉치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귀를 찢는 듯한 굉음과 함께 ..
자료 출처 https://www.motor1.com/news/659154/porsche-boxster-electric-spy-shots/ 2025 Porsche Boxster EV Spied With Exposed Charging Port And Front Trunk Our spies saw no fewer than four prototypes of the all-electric Porsche Boxster testing before juicing up their batteries a a Tesla charging station. www.motor1.com 해외에선 2025년 출시 예정인 718 박스터 전기차 버전 (박스터EV)의 차량테스트 스파이샷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는데, 앞서 소개한 관련 글 htt..
Citroen Oli (시트로엥 올리)라는 콘셉트카 정보가 해외에 쏟아지고 있다. 유튜버 및 미디어 상대로 콘셉트카 촬영 행사를 진행했던 모양. 콘셉트카 상태 혁신적인 디자인 과감히 선택 지속가능성, 가성비 위주의 설계 및 디자인 공차중량 1000kg로 전비효율 극대화 40kWh 배터리, 1회 충전시 248마일 목표 2030년 일반 출시 예정 https://youtu.be/-y4LdgsidcU https://youtu.be/-gTPFvxqPf4 그런데 이 차량의 기괴한 형상이나 특장점 등을 따지기에 앞서 전기차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는 힌트 같은 콘셉트라고 할까. 또한 프랑스 시트로엥이 추구하는 실용성 등에 가장 적절한 대답일지도 모르겠다. 일단 차량은 작고 디자인이 독특하다..
기아가 29일 새벽(한국시각) 월드프리미어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EV9을 정식 공개했다. 디자인이야 뭐 알려진 형태니까 별 언급할 필요는 없을 듯 싶고.. 스펙을 보자! 국내 기준으로도 주행가능거리 500km 이상 인증 받을 듯 배터리는 99.8kWh를 전 트림에 모두 적용한다는 계획 (국내 출시차량 기준) 저 박스형 디자인을 하고도 공기저항계수가 0.28인 것이 인상적이네. (물론 0.01 차이도 전비에 크게 기여를 하긴 함) 참고로 이트론55 일반이 0.27Cd이고 스포트백이 0.25Cd인걸 감안하면... https://meritocrat.tistory.com/83 이트론55 일반과 스포트백의 공기저항계수는 다르다 Drag coefficient Cd 공기저항계수.... Cd라고 표시 주행에 따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