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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9에 라이트 트림이 추가됨.시작 가격이 6197만원으로 낮아짐. 3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EV9의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라이트 트림을 새롭게 도입했다. 스탠다드 기준 라이트의 가격은 6197만원으로 기존 스탠다드 에어(6412만원)보다 215만원 싸다.추후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가 완료돼 세제 혜택이 적용되고 정부·지자체 보조금과 전기차 전환지원금까지 반영될 경우 소비자 실구매가는 5800만원대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 모델 현대차 아이오닉9 7인승 익스클루시브 시작가인 6715만원과 비교해도 훨씬 저렴한 수준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5868?sid=103 '그 車 1억에 누가 사요'하더니…기아가 꺼낸 '초강수..
미쳤나?이게 가능하다고 봄? 이 기준이면 (2026년은 28%)현대기아만 올해 예상벌금이 수백억 이상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7170?sid=101 2030년엔 신차 절반 '전기·수소차' 되도록 보급 목표 상향신차 중 저공해·무공해차 비율 목표 2030년 '50%'로 2030년에는 자동차 제조·수입사가 신차의 절반은 전기차와 수소차만 팔도록 목표를 상향하는 작업이 사실상 완료됐다. 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n.news.naver.com 합리적 보조금 정책이 있다 하더라도 무리수.... 인데하물며, 지금 같은 보조금 산정기준 상황이면. 덧) 정말 테슬라와 BYD만 좋은 일 ㅋㅋhttps://n.news.naver.com/mnews/arti..
유튜버들,특히 자동차 유튜버들절대 믿지 마시길. 거짓정보 량은 특히... 해당 채널 구독자 수에 비례하는 듯.어떻게든 어그로 끌려고, 돈 벌려고 혈안... 자동차 유튜브 채널들은차량 실물 영상 보는 것 외에는 정보로서의 가치는 거의 제로에 수렴함... 기자적 사명감이나 의무감 같은걸 배운적이 없이돈, 조회수, 클릭에만 매몰되는 짝퉁 엔터테이너들일 뿐이다. 거의 25년 동안 정보의 균형감각, 진실, 팩트 확인이 훈련된저널리스트와는 아예 결이 다름. https://youtu.be/SsOZOfUcc0w?si=w-g7XeyZSrsgzyJa 자동차, 특히 전기차 이슈는 이 블로그만 하루 1분 봐도 충분하다. 나는 팩트와 인사이트 외에는 다루지 않음. Meritocrat @ it's electric
영상은 중국이겠지만한국도 최근.... 생각보다,전기차 오너들이무식한 사람이 많아졌음. 저변 확대 때문이지 뭐. Meritocrat @ it's electric
독일 ADAC에서 조사 1. 전기차 전자파는 위험하지 않고, 인체 영향도 거의 없음2. 발 부분, 구동계 인근, 전원코드 근처 등이 주요 전자파 발생 위치이나 안전 범위 내임2. 차라리 시트 열선이 전자파가 더 많이 발생할 정도임3. AC(완속)가 DC(급속)보다 전자파가 많긴 하지만 안전한 수준인 건 마찬가지임. https://www.carscoops.com/2025/11/are-ev-drivers-at-risk-from-radiation/ Are EV Drivers At Risk From Radiation? A New Study Has The Answers | CarscoopsResearchers measured the amount of radiation drivers and passengers ..
약 10년 전 전기차 비교해 보면,평균 주행가능거리 거의 두~세배, 배터리 용량도 거의 두배... 하지만 가격은 그렇게 크게 높아지지 않았고... https://www.oeamtc.at/autotouring/auto/elektroauto-reichweiten-im-ueberblick-elektrisch-immer-weiter-83323031 Elektroauto-Reichweiten im Überblick: Elektrisch immer weiter | ÖAMTC auto touringDie durchschnittliche Reichweite von Elektroautos hat sich seit 2015 massiv erhöht. Ein Überblick aller aktuellen Modelle z..
1. 전고체 배터리로 에너지 밀도 2배 가까이 증가.즉 같은 차량 무게로 배터리 용량이 두배가 된다는 뜻임. 중국 최초로 고용량 전고체 배터리 생산 라인을 가동한 광저우자동차의 플랫폼기술연구원 신에너지동력 연구 책임자 치훙중은 현재 개발 중인 전고체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가 기존 배터리의 두배에 가깝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58951?sid=104 中광저우차, 전기차용 고용량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 첫 가동"자체 개발 전해질 등 기술적 혁신…2027∼2030년 점진적 양산"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첫 번째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가동하면서 상용화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고 관영 중국중앙TV(CCTV) 등 매n.news.naver.co..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살아남을 회사는BYD테슬라(테슬라차이나)리오토지리 네 곳 뿐으로 전망. 중국 전기차 제조사 130곳 가운데 지난해 흑자를 기록한 업체는 BYD, 테슬라차이나, 리오토, 지리사 등 4곳에 그쳤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알릭스파트너스는 약 15개 사만이 2030년까지 재무적으로 생존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32385?sid=101 중국 자동차산업 실질 가동률 50%…전기차 흑자기업은 4개 사뿐자동차연구원 보고서…"과잉생산·출혈경쟁 장기화 가능성" 중국 자동차 산업의 공급 과잉과 출혈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상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한국자동차연n.news.naver...
블로거가 테스터가 테스트 해 보니,시속 120km로 달리면 주행가능거리 288km 밖에 안됨. ㄷㄷ 배터리가 115kWh로 엄청 큰게 들어갔는데도 말이지 헐.생각보다 훨씬 더 전비가 안나오는 듯. 사실 내연기관 G바겐도 기름 많이 먹는 건 워낙 유명해서이 블로거도... 원래 그런 차다.. 라고 인정하는게 맞다는 설명임. 그래도... 전비를 기대는 하지 않지만,이거는 레알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부산까지 한번에 가기 좀 어렵다고 보임.(대부분 전기차가 중간에 한번 충전하겠지만, 갈수 있는것과 못가는 것과는 아예 다름) 게다가 충전 속도도 너무 느려... 2025년 배터리 큰 이 새 차가 말이지 흠... https://youtu.be/--WUsrKImCk?si=pAx3DfUFF8N5wDEy..
전기차에 대한 기대와 현실, 그 사이에서 독자들이 직접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오늘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유럽 명문 브랜드의 신차, 미국과 아시아 시장의 희비, 그리고 고민되는 구매 포인트까지! 최신 정보와 다양한 이슈로 여러분의 전기차 선택과 활용에 틀림없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독일 명차의 전기차, 고급 이미지와 기능 사이의 엇갈림최근 공개된 BMW ix3 노이에클라세 신형과 벤츠 GLC 전기차가 모두 '프리미엄'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기대 이하라는 평이 많습니다. BMW ix3 xDrive50은 최대 800km 주행거리, 800V 초고속 충전, 양방향 충전 등 알찬 스펙을 갖췄지만, '실내 디자인 조잡함'과 '가격 대비 만족도 부족'이 이슈입니다. 구글링만 해도..
ㄷㄷㄷ 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JLR은 이날 성명을 내 "현재 단계에서 고객 데이터가 도난당했다는 징후는 없지만, 우리 소매 및 생산 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1449?sid=104 재규어 랜드로버, 사이버 공격에 제조·유통 차질김지연 특파원 = 인도 타타 모터스가 소유한 영국 기반의 자동차 업체 재규어 랜드로버(JLR)는 사이버 공격을 받아 유통 및 생산 활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AFP·로이터n.news.naver.com 사이버 공격 하나 받아서 유통에서 제조까지 먹통인데...니들이 전기차 만들어 팔면, 진짜 볼만하겠다. 전기차 회사로 거듭날꺼라며? ㅋㅋㅋ..
카이엔 전기차...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공개될 예정인데... 이게 옵션이나 스펙마다 다르긴 하지만테스트에 사용된 차량은 1000마력 300마일 주행 가능 차량이라고. 충전 속도는 예상대로 800V시스템에 500A까지 받아주는 모양.실제 충전 최고점이 거의 400kW를 찍음. (최고 388kW) 한국에는 800V 500A 충전기가 얼마나 있나 모르겠네. ㅎ https://youtu.be/MWNjp-37k7M?si=LUFVDrX90iRu0Eeg 그렇지만 사실 문제는 그게 아님. 전기차 오너들 입장에선누구도 그냥 그런 전자기기를 20만 달러씩 주고 살 사람이 없음. 누가 그러더라고.1000마력 300마일을 자랑할 게 아니라.300마력, 1000km 주행이라면 더 의미가 있었을 거라는. 하지만 포르쉐 입..
벤츠에 BMW 엔진이 들어간다고?게다가 엔진과 변속기까지 세트로 공유할 가능성 ㄷㄷ 이 거래가 성사된다면, 독일의 두 고급 자동차 제조업체가 장기적으로 엔진은 물론 기어박스까지 공유하는 역사적인 첫 사례가 될 것입니다. https://www.auto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810 2027년부터 벤츠에 BMW 엔진 장착?BMW, 메르세데스-벤츠는 독일 자동차 제조사이면서 동시에 치열한 경쟁 관계에 놓인 라이벌이다. 그런데 최근 BMW가 메르세데스-벤츠에 4기통 엔진을 공급하는 파워트레인 제휴가 맺어질 수 있다www.autoview.co.krhttps://www.autocar.co.uk/car-news/new-cars/mercedes-talks-use-bmw..
2022년 최고조일때 kWh당 배터리 값은 120유로... 130유로...2025년 현재 54~58유로... 그리고 2030년까지 10~15% 추가 하락 예상... 최근 자동차 산업의 비용(참고: 최종 고객 가격 아님)이 LFP 셀 화학의 경우 킬로와트시당 약 54유로, NMC 셀 화학의 경우 킬로와트시당 약 58유로였다고 밝혔습니다. 비교해 보면, 2022년, 리튬 투기 붐이 최고조에 달했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원자재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도 해당 수치는 여전히 127유로(LFP), 140유로(NMC)였습니다.밀러의 예측: "2030년까지 가격이 10~15%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추가적인 가격 하락 가능성은 공장 용량 확장, 생산 공정 개선 및 셀 화학 변화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주로 전장 부분을 중심으로무차별 오류가 속출…레몬법 환불 또는 차량교환 사례가 최근 커뮤니티 등서 급증하는 분위기.고질병 없는 차는 세상에 없겠지만,고쳐달라고 해도 고치질 못함 ㅋㅋ그간청라 벤츠 전기차 불 난 것도 해명 하나 없는데,그래도 할인해주면 감사합니다 하고너네들 살거잖아? ㅋㅋ하긴 할인 앞에 장사 없지? 안그래?나도 한 50프로 할인해주면 당장 뽑을 수 있음… 예를 들어 24년식 EQS 580은 6천 할인 진짜 안팔린다는 거지 ㅋㅋMeritocrat @ it’s elect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