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현대기아 아이오닉 등 국산 (122)
| It's electric |
결함이 있는 차량은 2021~2023년 생산된 아이오닉5·6, EV6·9 등이다. 이들 차량의 충전구(DC 충전 인렛) 안에는 절연캡이라는 작은 플라스틱 부품이 있는데, 충전 중 이 캡이 헐거워져 빠지는 경우가 발생했다. 문제는 빠진 절연캡이 차량이 아니라 충전기 커넥터 쪽에 남는다는 점이다. 이 상태에서 다음 이용자가 같은 충전기로 충전을 시작하면, 고전압에서 발생하는 열로 캡이 녹으면서 충전기 커넥터와 차량 충전구가 서로 들러붙는 ‘융착’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아니, 현대 전기차에만 해당되는 문제인지,아니면 일반적인 전기차의 발생 가능한 하자인지 궁금하네. 그리고 충전기 단자에 융착된 경우에사전에 육안으로 확인만 하면 문제가 없는지도... 애초에 이런 식으로 떨어지기 쉽게'절연캡'이란 개념을 ..
기자가"어디한번 죽어봐라" 이런 거 같은데 흠... 내연기관이니 전기차니 이게 문제가 아니잖아자율주행 기술이 있냐 없냐의 문제일 뿐. 심지어 갑자기 전력 소비량까지 끌어들여서창발적 기사로 마무리 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0143?sid=101 [단독] 현대차그룹 역발상…'내연기관 자율차' 만든다이 기사는 9월 8일 오후 2시44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게재됐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단독 기사를 실시n.news.naver.com 이런 기자 때문에이바닥 힘들다 힘들어. Meritocrat @ it's electric
사실 PV5 카고도 2천만원 이상 보조금을 받아서논란이 많았는데,(사업자면 2천만원대 깡통 살 수 있음 ㄷㄷ)https://meritocrat.tistory.com/2033 화물 싣는 PV5 카고, 보조금이 2천만원 육박?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기아 PV5 카고 모델이 화물 전기차로 분류돼서보조금이 2천만원씩 막 나오는 모양. 여기에 보조금 많은 지역에서 옵션 빠진 모델이나 재고를 잡으면실구매가 1천만원meritocrat.tistory.com PV7은 더하네 ㄷㄷ이래서 기아차 보조금 없으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보조금을 받으려면 기아 PV7에 중요한 숫자는 최대적재량 1.5톤이다. 보조금 지침은 최대적재량이 1.5톤 미만인 중·대형 화물차에는 소형 화물차 산식을 적용하도록 했다. 반대로 PV7 카고..
이런 사진들 보고 느꼈겠지만,현대 GV90이 크긴 큼. 실 스펙에서도 확인이 가능한데,사이버트럭이랑 비교해도 크기게 비슷함 ㄷㄷ 심지어 제네시스 GV90은 기본 전장모델이 5.3미터이지,롱휠베이스 버전은 5.4미터가 넘음. 사트와 비교하면,GV90 두 차량은 전폭은 동일해, 사이드미러를 펼치면 레알 도록 꽉 찰 듯.어마무시한 전폭 때문에 오래된 국내 주차장 거주자는사실상 유지가 어렵다고 봄. .. 전장은 당연히 사트가 훨씬 길고,전고는 오히려 GV90이 더 높음. 축거(휠베이스)는 뭐 차량 전장 크기만큼 차이가 나는데,축거가 길어서 사트는 운전에 주의해야 하는 것은 당연. 다만, 사트는 후륜조향각이 큰 편이라 도는데 막 불편한 정도는 아니지만후륜 각이 갑자기 꺽이기 때문에 뒷 부분 방향이 확 틀..
SW나 차량의 완성도, SDV 가치이런 걸지적하고 논하면 모르겠지만,https://meritocrat.tistory.com/2402 일반 1.4억 코치도어 2억...사실 GV90은 값 이슈는 아님9월 초에 공개될 예정인 GV90 전기차, 나돌아다니는 위장막 차량과실제 렌더링 공식 사진이 20일 아침에 유출됐는데,일단 지금까지는 꽤 실망스럽다. 실사진. 코치도어 옵션,내장 가죽, 우드플로meritocrat.tistory.com 그냥 아래처럼 대놓고 이렇게 ㄷㄷ유튜버 이제 그만 두려고 그런건가? 내가 늘 말하지만 대부분의 자동차 유튜버들은제대로 된 전문성이 아예 없다는 걸 넘어,걍 돈되냐 안되냐 기준밖에 없는 콘텐츠 장사치임. 정보는 정통성 있는 블로그나전문 미디어가 제일 좋음. 뭐 알아서 살겠지.이제..
9월 초에 공개될 예정인 GV90 전기차, 나돌아다니는 위장막 차량과실제 렌더링 공식 사진이 20일 아침에 유출됐는데,일단 지금까지는 꽤 실망스럽다. 실사진. 코치도어 옵션,내장 가죽, 우드플로어 등180도 회전좌석 옵션20인치 이상의 대형 디스플레이24인치 휠도 옵션. 크기는 전장이 5.3m 이상 될 듯.(참고로 사이버트럭이 5.6m임)https://youtu.be/gxGGLv5XNV8?si=YJyC7BRH6CAcHdtL 앞은 그렇다 치더라도뒤가 왜 이래? ㅋㅋㅋ 누가 죽었음?진짜 적응 안되네. 가격은 일반 1.4억, 코치도어 2억부터 스타트이고옵션 포함하면 얼마나 더 올라갈지 감도 안옴. 저 차 정도 사는 사람이 저 스타팅 가격을비싸다고 생각할 수준은 아님.(다만 현대 전기차로서 감가는 일단 ..
뭐 나오는 것도 좋고새로운 시도도 좋고 다 좋은데, 그렇게 막 끌리진 않네. 차박의 개념에서 접근해서 그런가,좁은데 이런거 다 갖춰 놓은 캠핑카는좀 어정쩡한 느낌인데, 수요가 있겠지 뭐.어련히 알아서 판단했을라구.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535 "다음 달엔 나옵니까?" 기아 `PV5 라이트캠프` 출시임박 - 지피코리아기아 \'PV5 라이트캠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용량 배터리로 전기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향후 캠핑업계의 관심이 뜨겁다.PV5 라이트캠프는 기아가 유럽 전문업체와 손잡고 올해 내www.gpkorea.com 참고로 업계에 그런 말 있지. 캠핑카는 살때 울고 팔때 한번 더 운다고.(극도의 행복에서 시작해..
9월에 공개 예정이라는eM 플랫폼 GV90이 마침내 인증 완료. 차량 배터리 용량은 120kWh 정도이네. 얼마나 효율이 나올지 모르나 주행가능거리는 481km라니 역시물리적 한계는 못 이기는 듯... 짧네.eGMP와 다를게 없는... https://www.autoview.co.kr/ko-kr/articles/101315 1회 주행거리 481km 최고 출력 666마력, '제네시스 GV90' 9월 공개 유력현대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새로운 SUV 모델의 인증을 획득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GV90의 파워트레인 사양이 드디어 공개된 것이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www.autoview.co.kr 값은 일단기본가격 기준 1.2억 or 1.8억 정도라는 썰이 있음.물론 옵션..
뭐 온라인에 도는 글인데, 원래 알려져 있는 팩트이긴 하지만...각자가 알아서 판단하시길, 현대차의 하드웨어 제작 및 생산 능력을 폄하하는 건 아님.자동자 전장을 넘어 'SW'를 다룰 줄 모른다는 것이 본질적인 문제라는 것. 좌충우돌이라더라도 SW 중심으로 직접 만들어야 하는데아직도 하드웨어 최강만 외치면과연 경쟁업체와 차별점은 무엇으로 일궈낼 건가. Meritocrat @ it's electric
PV5보다 훨씬 더 길어진스타리아급 전기 밴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는데... 요새 PV5에 정부 보조금 엄청 태워서 팔고 있다는데,이 차도 보조금을 노릴 테고.. 승차감이나 뭐 이런 거는 완전 기대 이하지만일단 싸니께... 암튼 뭐 두고 볼 일. https://www.auto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9 "스타리아 일렉트릭 곧바로 날벼락"... 기아, PV7 탁송 중 크기 '유출' - 오토트리뷴[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기아가 오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대형 PBV(목적 기반 차량) 'PV7'의 테스트카가 실제 도로에서 포착되어 자www.autotribune.co.kr Meritocrat @ it's electric
7월에 하는현대의 유예할부 상품. 말 그대로 선수금 아주 약간 내고,월 납입금 약간씩 더 내고할부 유예된 나머지 비용에 대한 이자만 내도 차를 탈 수 있음. 그리고 최종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차를 반납하거나 또는 전액 내고 인수 가능. https://www.hyundai.com/kr/ko/event/event-hmc-down-burden-promotion-2604 부담 Down | 현대자동차 - 현대닷컴 |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회사 hyundai.com현대 승용 EV, 포터 일렉트릭, 넥쏘를스마트하게 이용하는 방법현대 EV 부담 Down + 포터 EV 부담 Down + 넥쏘 부담 Down현대 승용 EV, 포터 일렉트릭, 넥쏘를스마트하게 이용하는 방법현대 EV 부담 Down +www.hyundai.com ..
K9 내연기관 포기하고전기차소프트웨어 기반 차량 SDV그리고 대부분 SUV CUV 밴 등 다목적에 집중..전기차와 하브 집중전략적으론 훌륭하나,내연조차 세단을 안만들기 시작하면아예 손을 떼는 느낌이네.세단형 대형 또는 고급 전기차는 아마도 이제 eG80 외엔 선택지가 없어지고,추가 개발도 요원할 듯 하네.나름 K9 전기차 급도 기대해서국산으로 넘어갈지 생각도 많았는데.(덧, 이 상황이면K8 등 기아 세단 자체가 워태해 보이네)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6765?sid=103 [단독] 기아, 대형 세단 접는다…14년 만에 'K9' 단종기아의 플래그십 세단 ‘K9’이 출시 1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주행 성능을 대폭 개선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타팅 가격 1억 중반 생각한다는데,전기차라서 현대가 잘 판단해야 할 거임. 비싼 전기차는 요즘 같은 분위기에 정말 안팔리기 때문에진짜 개폭망할 수도 있음. 사실 하드웨어는 큰 관심 없음. 플레오스 OS는 적용 확정이라는데,그 외에 어떤 비전을 집어 넣을지는 지켜볼 일. 스타리아EV 리무진에서 대실망했지만,GV90, 좋으면 산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2010007581 [단독] 제네시스 ‘GV90’ 9월 9일 출시 확정…‘럭셔리 EV’ 시대 연다현대자동차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전기 SUV ‘GV90’이 오는 9월 9일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현대차가 약 2조원을 투입해 건설한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의 첫 생산 모델이자,..
6월 초에 국고 보조금이 확정된 건 아실 거임. 스타리아 EV 11인승 기준국고 보조금 1,500만서울시 보조금 450만 총 1,950만 투어러나 라운지는 고급감이 너무 떨어지고,리무진은 6인승 보조금이 진짜... 게다가 주행가능거리가 너무 짧음.리무진이면 배터리를 늘려 주던가. 한때 사려고 전시차 문의하고 다닌 내가 바보지.사면 호구되는 거 아님? Meritocrat @ it's electric
체험행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776?sid=101 아이오닉·GV60 등 한자리에서…현대차, 전기차 체험 행사현대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동호회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전기차 체험 행사 'EV'er-land 2026'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충청북도 증평군 벨포레 모토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n.news.naver.com 제네시스 전기차 유럽으로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1514?sid=103 제네시스, 고급·고성능 전기차 앞세워 유럽 전역으로 영토 확장폴란드·포르투갈·덴마크 등 4개국 추가 진출 유럽 5대 시장에 동·남·북부 판매망 구축 GV60·GV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