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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성애가 잔뜩 낀 사이버트럭Defrost 모드 활성화, 그리고 5분 만에 실내 내부 화씨 82도(약 28도) 전면 창, 측면 창, 충전구 등 얼음 및 성애 제거.배터리 데우기 등 https://youtu.be/KjUJFmvzX4Y?si=CQnCnZXG359cq2OU 전기차로서 이 기능 자체가 특이하다기 보다는,동일한 내연기관 트럭과 비교했을 때 엄청나께 성애제거 속도가 빠르다는 거. 내연기관은 실제 시동을 걸고 운행을 해야 서서히 녹는 데 비해전기 트럭은 편의성이나 효율이 엄청나게 좋음. 일반적인 전기차도 대부분 비슷한 수준일테지만트럭을 전기차로 소유할 경우 이런 장점이 있다고.특히 외부 주차가 잦을 경우 말이다. 덧) 물론, 주행을 해도 차량에 쌓이는 눈이 안녹는 것도 안비밀 ㅎㅎ내연기관이 없어 ..
친환경차 개소세 할인해 주는 거 사라질 가능성이 사실상 확정이제 정상적으로 내라는 거지. (참고로 개소세는 중고차(중고전기차 포함)에는 원래 없었음신차에만 해당하는 세금임) 1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12월 31일 일몰이 도래하는 전기차 개소세 감면 혜택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로 하고, 이를 2027년 세제 개편안에 담을 방침이다. 전기차 초기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2012년 한시적으로 제도를 도입한 지 14년 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6674?sid=101 [단독] '300만원 혜택' 받고 전기차 샀는데…14년만에 '결단'전기자동차 구매자는 내년부터 최대 300만원의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1. 한국도 이 정도면 상당히 잘나가는 편이고.(단기간 1만대 돌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7113?sid=101 BYD코리아, 수입차 최단 기간 1만 대 판매 기록…씨라이언7이 절반BYD코리아가 수입차 브랜드 중 최단 기간인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 대를 기록했다. BYD는 한국 시장에서 단순히 저렴한 전기차 이미지를 넘어 브랜드 저변을 넓혀갈 계획이다. BYD의 질주를 이n.news.naver.com 2. 태국 필리핀 등에서도 현지 브랜드 제외하면BYD가 전기차에서 압도적 인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23745?sid=104 이란전쟁에 동남아서 전기차 판매 급증…BYD..
김 장관은 16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 모닝콜'에 출연해 "최근 중동 사태로 화석연료를 햇빛·바람 같은 새로운 재생에너지원으로 대전환하자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며 "작년 이맘때 전기차를 새로 구입한 분들보다 올해 거의 200% 정도 늘었다"고 밝혔다. 코에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 그냥 석유(휘발유) 가격이 높아져서 전기차를 선택하는 거지,전기차의 전기도 결국 화석연료 전기로 가는거 아닌감? 재생에너지나 친환경 이런 것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어요.'환경 보호를 위해서, 재생에너지 진흥을 위해 전기차 사는 사람' 표현 자체가 모순임.환경을 보호하려면 차를 안사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타는게 맞음 아무런 관련도 없는 재생에너지 설명하는데전기차 구매 급증은 왜 끌어 들이는데? 이런 정권의 수준에 맞는 이런..
취지야 좋지만, 시민이 보조금을 받으면 보조금 받기까지 과정도 복잡하고 (동의 등)의무 운영기간 5년 동안 운영까지 해야 하는데,이게 가능하다고 봄? 수많은 공동주택들이 충전요금 오를 것을 알고도업자를 끼고 설치하는 이유가 있는 법인데...(자체 설치 충전기들은 고장나거나 기술 대응 이슈가 있으면 진짜 관리가 거의 안됨.) 게다가 설치비 절반 밖에 지원을 안해주면업자들이 뒤로 돈을 챙겨주는(페이백) 경우도 속출할테고허술한 장치들이 난립할 것 같은데? ''내 집 앞에 설치하고, 설치비 절반 돌려받는다''…전기차 충전기 시민 직접 지원- 서울시, 보조금 수혜 대상을 ‘사업자’에서 ‘시민’으로 전환…설치비 최대 50% 지원- 단독주택·빌라 등 ‘충전 사각지대’ 집중 공략…아파트-비아파트 인프라 격차 해소- ..
BMW 사지 말라고 그렇게 노래를 불러도사 주는 사람이 문제 ㅋㅋ(대놓고 기자 협박하는 회사가 무슨 개념이 있겠는가...) 하자 부품 만들어 놓고품번 변경도 없이 내부 개선....반면, 저 연식 차량 산 사람들은 그냥 엔진 수천만원짜리 날리는 거임. 내연기관에만 그런 특수한 경우라고?BMW가 전기차에는 안 그럴거 같지? 건방진 BMW가 리콜할 리가 있나. https://youtu.be/_hCm2E6V-rY?si=BMyg4rN-iODXMfPu 차라리 국산차든 뭐든다른 차종에서 호구 당하더라도... BMW, 벤츠, 아우디 독3사는새차로 진짜 사지 마시길.국내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따윈 사라진 지 오래임. 당장 샀을 때나 그럴싸 하지,사후보증, 수리 과정 및 대응 방식을 보면 진짜혀를 내두를 지경임. 사 ..
이제 전기차 공격적 투자 안하겠다는 소리지.아우디 전기차는 미래나 진보가 사실상 없는 거네. 오판이 될 거임. 아우디는 당분간 기존 내연기관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엔진 효율을 극대화하고 전동화 기술을 접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라인업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0904 "전기차 올인? 아직은 시기상조"...게르노트 될너 아우디 CEO '내연기관 부활' 선언 - 생생비즈플러전 세계 완성차 업계가 전기차 전환 속도를 조절하는 가운데, 아우디가 내연기관 엔진 수명 연장을 공식화했다.2033년까지 완전 전동화를 달성하겠다던 기존 계획에서www.livebiz.today 아우디는..
시장에 나온 상당수 기존 전기차 대부분이 중형차로 재분류되고,이 중형차들은 전비 4.2km/kWh가 안되면 친환경 전기차 기준에서 탈락해취등록세 140만원 할인 없음(중고 신차 모두 동일)개소세 등 각종 세제혜택 없고, 보조금 조건에 들더라도 보조금 안나감. 테슬라 모델S/X 등등 가리지 않고상당수 퍼포먼스 기반 차량들이 이 기준에 탈락해서기존 차량들 무더기로 친환경차 기준 탈락. (신차 뿐만 아니라 기존 중고차에도 일괄 적용되기 때문에,갑자기 중고차값 140만원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함) 현대 차량들도 일부 고성능 모델들이 친환경차 기준 탈락. 2026년 1월 1일(실질적으로 유예기간 고려 시 2월 초) 이후 등록되는 차량부터는 위 리스트에 있는 차들은 '친환경차'가 아닌 '일반 자동차'와 똑같이 취급..
기아 EV9에 라이트 트림이 추가됨.시작 가격이 6197만원으로 낮아짐. 3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EV9의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라이트 트림을 새롭게 도입했다. 스탠다드 기준 라이트의 가격은 6197만원으로 기존 스탠다드 에어(6412만원)보다 215만원 싸다.추후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가 완료돼 세제 혜택이 적용되고 정부·지자체 보조금과 전기차 전환지원금까지 반영될 경우 소비자 실구매가는 5800만원대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 모델 현대차 아이오닉9 7인승 익스클루시브 시작가인 6715만원과 비교해도 훨씬 저렴한 수준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5868?sid=103 '그 車 1억에 누가 사요'하더니…기아가 꺼낸 '초강수..
미쳤나?이게 가능하다고 봄? 이 기준이면 (2026년은 28%)현대기아만 올해 예상벌금이 수백억 이상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7170?sid=101 2030년엔 신차 절반 '전기·수소차' 되도록 보급 목표 상향신차 중 저공해·무공해차 비율 목표 2030년 '50%'로 2030년에는 자동차 제조·수입사가 신차의 절반은 전기차와 수소차만 팔도록 목표를 상향하는 작업이 사실상 완료됐다. 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n.news.naver.com 합리적 보조금 정책이 있다 하더라도 무리수.... 인데하물며, 지금 같은 보조금 산정기준 상황이면. 덧) 정말 테슬라와 BYD만 좋은 일 ㅋㅋhttps://n.news.naver.com/mnews/arti..
유튜버들,특히 자동차 유튜버들절대 믿지 마시길. 거짓정보 량은 특히... 해당 채널 구독자 수에 비례하는 듯.어떻게든 어그로 끌려고, 돈 벌려고 혈안... 자동차 유튜브 채널들은차량 실물 영상 보는 것 외에는 정보로서의 가치는 거의 제로에 수렴함... 기자적 사명감이나 의무감 같은걸 배운적이 없이돈, 조회수, 클릭에만 매몰되는 짝퉁 엔터테이너들일 뿐이다. 거의 25년 동안 정보의 균형감각, 진실, 팩트 확인이 훈련된저널리스트와는 아예 결이 다름. https://youtu.be/SsOZOfUcc0w?si=w-g7XeyZSrsgzyJa 자동차, 특히 전기차 이슈는 이 블로그만 하루 1분 봐도 충분하다. 나는 팩트와 인사이트 외에는 다루지 않음. Meritocrat @ it's electric
영상은 중국이겠지만한국도 최근.... 생각보다,전기차 오너들이무식한 사람이 많아졌음. 저변 확대 때문이지 뭐. Meritocrat @ it's electric
독일 ADAC에서 조사 1. 전기차 전자파는 위험하지 않고, 인체 영향도 거의 없음2. 발 부분, 구동계 인근, 전원코드 근처 등이 주요 전자파 발생 위치이나 안전 범위 내임2. 차라리 시트 열선이 전자파가 더 많이 발생할 정도임3. AC(완속)가 DC(급속)보다 전자파가 많긴 하지만 안전한 수준인 건 마찬가지임. https://www.carscoops.com/2025/11/are-ev-drivers-at-risk-from-radiation/ Are EV Drivers At Risk From Radiation? A New Study Has The Answers | CarscoopsResearchers measured the amount of radiation drivers and passengers ..
약 10년 전 전기차 비교해 보면,평균 주행가능거리 거의 두~세배, 배터리 용량도 거의 두배... 하지만 가격은 그렇게 크게 높아지지 않았고... https://www.oeamtc.at/autotouring/auto/elektroauto-reichweiten-im-ueberblick-elektrisch-immer-weiter-83323031 Elektroauto-Reichweiten im Überblick: Elektrisch immer weiter | ÖAMTC auto touringDie durchschnittliche Reichweite von Elektroautos hat sich seit 2015 massiv erhöht. Ein Überblick aller aktuellen Modelle z..
1. 전고체 배터리로 에너지 밀도 2배 가까이 증가.즉 같은 차량 무게로 배터리 용량이 두배가 된다는 뜻임. 중국 최초로 고용량 전고체 배터리 생산 라인을 가동한 광저우자동차의 플랫폼기술연구원 신에너지동력 연구 책임자 치훙중은 현재 개발 중인 전고체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가 기존 배터리의 두배에 가깝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58951?sid=104 中광저우차, 전기차용 고용량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 첫 가동"자체 개발 전해질 등 기술적 혁신…2027∼2030년 점진적 양산"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첫 번째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가동하면서 상용화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고 관영 중국중앙TV(CCTV) 등 매n.news.naver.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