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충전기&충전소&배터리 (172)
| It's electric |
11월 13일자 보도자료강남구, 전기차 충전기 설치보조금 이제 누구나 신청 가능- 공용 충전기 조건 전면 폐지… 개인주택·사업장 등 민간 설치 수요 본격 지원...11월 28일까지 신청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1월 3일부터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설치보조금’ 지원 대상을 기존 공용 충전기에서 모든 충전기 설치 건으로 확대했다.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는 정부 인증을 받은 차세대 충전기로, 배터리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고 충전 상태를 제어해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구는 안전한 전기차 충전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일반형 충전기의 스마트제어 충전기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다.구는 앞서 9월 보조금 지급 대상을 한 차례 확대해,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용 충전..
교체형 배터리 시스템을 밀고 있는 Nio가 고용량 반고체 배터리를 만들었는데, https://www.arenaev.com/nio_et7_with_150_kwh_solidstate_battery_and_1000_km_range_is_coming_this_year-news-503.php Nio ET7 with 150 kWh solid-state battery and 1,000 km range is coming this yearNio has confirmed it will introduce a 150 kWh solid-state battery to its cars later this year with the ET7 being able to cover over 1,000 km on single charge.ww..
중국 전기차만 견제하면 뭐든 다 끝날 줄 알았나보지? 현대 전기차 안사고중국산 테슬라 사는 사람들의 선택 논리를 알긴 아는건지?나라 수장이란 자가 뭘 알고 지껄이는건지 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665/0000006035 李 대통령 말처럼… 중국 전기버스 업체가 '보조금' 싹쓸이했나 "국내 기업에 유리한 전기차 보조금 정책을 펴야 한다." "중국산 전기차가 보조금을 챙겨갈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전기차 보조금 정책을 다룬 뉴스의 댓글을 보면 이런 내용을 쉽게 찾아볼n.news.naver.com ... 전기차 보조금 정책 취지 자체가 왜곡,복잡하게 조건 걸지 말고 그냥 미국이 그랬던 것첨 퀄리파잉 개념으로 정액 지원하라고... 그리고 세금으로 굳이 ..
2022년 최고조일때 kWh당 배터리 값은 120유로... 130유로...2025년 현재 54~58유로... 그리고 2030년까지 10~15% 추가 하락 예상... 최근 자동차 산업의 비용(참고: 최종 고객 가격 아님)이 LFP 셀 화학의 경우 킬로와트시당 약 54유로, NMC 셀 화학의 경우 킬로와트시당 약 58유로였다고 밝혔습니다. 비교해 보면, 2022년, 리튬 투기 붐이 최고조에 달했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원자재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도 해당 수치는 여전히 127유로(LFP), 140유로(NMC)였습니다.밀러의 예측: "2030년까지 가격이 10~15%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추가적인 가격 하락 가능성은 공장 용량 확장, 생산 공정 개선 및 셀 화학 변화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올해(2025년) 상반기 전기차 채택 배터리 비율이라는데...저가형 차량부터 시작한 LFP 붐은중고급형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한동안 계속될 듯. NCM 고난의 상황이... 한편, 같은 기간 LFP 시장의 총 적재량은 639.8K ton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2.6% 급증하며, 삼원계 양극재를 크게 앞서는 성장세를 보였다. 전체 양극재 적재량 중 LFP의 비중은 약 58%(무게 기준)로, 절반을 넘어서며 시장 내 영향력이 한층 더 강화됐다. 이는 중국 내 보급형 EV 시장 확대, 높은 가격경쟁력의 LFP 선호도 증가, 글로벌 OEM들의 채택 확대가 작용한 결과이다. 보도자료 원문 출처 https://www.sneresearch.com/kr/insight/release_view/483/page..
이미 언급은 했었지만…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절대 낚이지 마세요 - https://meritocrat.tistory.com/m/95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절대 낚이지 마세요아래 기사링크는 무척 의미있는 내용이다. 보통 전기차와 내연기관의 모든 아쉬움을 커버하기 위해약간은 과도기적인 면이 있지만 수긍하고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사는 경우가 많은데... 나 meritocrat.tistory.com동일 선상의 실험 영상임.요점인 즉, 1. 집에서 매일 충전하고2. 출퇴근 거리가 소형 배터리로 커버 가능한 수준일때그나마 약간의 의미가 있을 뿐…전기차처럼… 또는 내연기관처럼…운용하면 큰 손해 보는 TCO 구조임.https://youtu.be/MVuYFSg4FOA?si=-jKX-WtxCSzuDgCi이도 저도 아닌거 알..
큰 도움 안될 정보일 수도 있겠지만,혹시 티머니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충전요금 페이백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보통 티머니는 스마트폰에 저장해두고 NFC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일단 대부분 교통카드 기능을 쓰는데다가, 결제하기 편리해서 관심이 있는 듯. □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전기차 멤버십 가입 후 멤버십카드와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 앱에 등록한 멤버십 카드는 인증용으로만 사용되며, 결제는 선택한 결제수단(페이머니 등)으로 이루어진다. 해당 서비스는 모바일 앱 기반으로만 지원되어 실물 교통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https://blog.naver.com/zero_seoul_official/223918160202 "교통카드 찍고 전기차 충전"…..
이들 학교 중 현재 충전시설 설치를 완료한 877개 학교 가운데 571개(65%) 교 만 충전시설을 개방했고, 설치를 완료하고 나서 운영하지 않는 학교도 122개(14%) 교에 달했다. 이들 학교는 미개방 이유로 학생 안전(63%) 유지관리 문제(10%) 관용차 전용(10%)를 꼽았고, 미운영 이유로는 학생 안전(28%) 유지관리 문제(25%) 이용 저조(12%)를 들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77369?sid=102 학교내 전기차 충전시설 월평균 이용횟수 2회...학생안전 우려로 개방 기피 때문전국 초중고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횟수가 월평균 2회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외부차량 진입으로 교통사고나 안전사고를 우려해 학교측이..
17일 밤에 광명 아파트 1층 주차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이 홀라당 타버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4790?sid=102 광명 아파트 화재로 3명 심정지 등 65명 중경상…"주차장 발화"(종합3보)옥상 대피 23명 구조…"펑펑 소리 나면서 1층 필로티 차량들 사이로 불길" 전기차 연관 여부 확인 안 돼…광명시, 체육관에 거주민 임시 거처 마련 최종호 강영훈 류수현 김솔 기자 = 경기 광명시n.news.naver.com 전기차 화재라고 바로 지레짐작 ㄷㄷhttps://news.nate.com/view/20250718n07843?mid=n0810 처참한 경기 광명 아파트 주차장 화재현장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점거수수료는 어쩌면 당연한 조치였음.충전 다 해놓고 안빼는 건 수수료로 부담주는게 맞음.하지만 해외처럼 혼잡수수료를 한국에 적용하는건 큰 실수임.혼잡은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 뒤에 온 연속 대기자들로 인한 불가항력이기 때문.슈차는 값이 비싸 테슬리 써도 갈 일이 없겠지만,암튼 개악이 분명한데,테슬람들은 이걸 쉴드치고 있네 ㄷㄷ후속으로 발생하는 혼잡을 기존 충전자가 어떻게 예상하고 감당하냐고 ㄷㄷ게다가 사정에 따라 100프로 충전도 필요한데필요의 정도를 왜 사업자가 통제하려는거임?심지어 너네들 LFP는 주기적으로 100프로를 권장한다며…Meritocrat @ it’s electric
수년 동안 무단 충전이라...보편적인 공기업 직원 수준 답네 ㄷㄷ 아니지, 이모양 정권 창출에 이바지한국민 수준이 반영된 거지 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7094?sid=102 '전기 도둑' 공기업 직원…수년간 공용 전기로 전기차 몰래 충전회사 자체 발전기로 생산한 공용 전기를 끌어다 수년간 한달에 1~2회꼴로 자신의 전기차에 무단으로 충전한 직원이 적발돼 해당 공기업이 조치에 나섰다. 1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춘천도시공n.news.naver.com 휴대폰 충전도 사적으로 이용하면 안되네,공기업 내부에서는 콘센트 차단하는게 어때? 회사 전기로 전기차 무단 충전, 전국에 진짜 많을 걸? 7월 23일 업데이트) 점입가경, 개판 오분전이구..
세상이 달라졌지.누가 갑인거임? 아쉬운 쪽은 충전사업자가 아니라 도로공사 쪽인 것 같은데...무슨 근거로 매출 일부를 내 놓으라는 거지. 너네들 이거 말고도 불리한 조건이 한둘이 아니라던데,새시대에 적폐는 누구일까? .... 국민들이 원하는 게 이런 식의 적폐몰이 아니었어? ㅋㅋ 나야 뭐, 누가 적폐가 되든 말든조용히 서로 치고박고 하는 것만 보면 되니께...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80623?sid=103 [단독] 두 해 연속 무응찰…전기차 충전소도 멈췄다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장하겠다는 정부의 청사진에 먹구름이 꼈다. 한국도로공사의 ‘전기차충전소 구축’ 입찰에서 2년 연속 절반이 넘는 단위 사업에 유찰이 발생하면서다. 본지 취재에 따n.news.na..
그잘난 새시대, 예상대로 망했음... 내연기관 차주를 조롱하고 적으로 몰았으니어쩌면 스스로 자초해 당연한? 퇴행 법안임 ㄷㄷ220볼트 콘센트형 유료 충전기 전 구획으로 확 늘리고 전용주차구역 대폭해제가 그나마 타협점임. Meritocrat @ it's electric
NACS(테슬라)를 CCS1(디씨콤보)으로 변환하는 것도 나왔고,CCS1(디씨콤보)을 NACS(테슬라)로 변환하는 것도 나옴. https://youtu.be/E49nVeHNTYg?si=Hyn8_av1Tv27p-ne 문제는 지원하는 암페어(전류)가 최대 350으로,잠재적 문제점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Kia's NACS to CCS1 adapter solution is only rated for 350 amps, while most other NACS adapters have a 500 amp rating. In this video, I explore the possible problems that may be caused. https://youtu.be/Bns_sKbSdtY?si=Zeyf3IUN5..
출처 https://insideevs.com/news/761671/europe-ionity-megawatt-charging/ 빨라서 나쁠 건 없지만,이거 지원 차종이 ㄷㄷ 800V 시스템일 경우 600kW가 되려면 750A 이상이어야 하는데현존하는 차량 중에 이걸 받아줄 상용차가 있음? ㄷㄷ 중국 전기차 아주 극소수가 지원을 하긴 하지만,유럽엔 아직 800V 차량도 흔치 않을 걸 ㄷㄷ Meritocrat @ it's elect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