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s electric |
충전요금 통제의 결말...뭐든 "적당히"란게 없다 ㄷㄷ 본문
줄줄이 터진다.... 고 경고했는데,
드디어 현실이 되고 있음.
https://meritocrat.tistory.com/2144
주유소에 이어 이제 충전사업자를 악마화하면 된다
사실 충전사업자가 죽든 말든 내 알바 아니지만, 전기 원가는 오르는데 환경부카드 로밍충전시판매 상한가를 지나치게 낮게 정해 버리면, 충전 사업자 죽으라는 거지? 뭐든 싸면 좋지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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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ritocrat.tistory.com/2158
이지차저 단전 넘어 회사 자체가 위기?...점입가경
이지차저 충전기들 상당수가전기요금을 미납해서 단전되는 사태가 계속 발생.이미 소개한 바 있음. https://meritocrat.tistory.com/2035 이지차저 충전기 망하나...전기요금 못내 단전 속출이지차저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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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하지만 소비자 편의를 위해 출발한 통합 시스템이 시간이 흐르며 ‘가격상한제’로 자리잡았다는 지적이다. 충전 사업자가 원가 인상분을 감안해 자체 요금을 책정하더라도, 절대다수 소비자가 이음 카드를 사용하다 보니 정부가 정한 요금이 곧 전국적인 전기차 충전요금이 되는 구조다. 현재 정부 고시 가격은 민간 업체들이 발행한 회원카드로 결제할때보다 kWh(킬로와트시)당 100원 이상 저렴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4037?sid=101
전기차 충전하려했는데…충전기 줄줄이 '먹통' 알고 보니
전기차 충전기업들이 올들어 줄줄이 쓰러지고 있다. 파산과 기업 회생절차가 이어지는가 하면, 전기요금을 내지 못해 충전기가 무더기로 단전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치솟는 원가에도 불구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4142?sid=101
전기차 질주하는데…쓰러지는 충전기업들
전기차 충전업체가 올 들어 줄줄이 쓰러지고 있다. 전기료, 임차료, 통신비 등 생산 비용이 죄다 뛰는데 전기 판매가격은 이에 연동해 올리지 못하고 있어서다. 업계는 “정부가 주도하는 ‘가
n.news.naver.com
이제 시작도 안했음.
충전기 업체들 절반 이상, 아니 80~90%는 걍 문 닫는 거임.
정부 보조금이 기생하는 비정상적인 업체 날리는 건 좋지만,
것도 적당히 해야지.
갑자기 요금을 확 묶어 버리면
그럼 수없이 쏟아질 부실 충전기들 감당은 어떻데 되나.
결국 소비자들에게 따블로로 피해가 오는 거임.
Meritocrat @ it's elect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