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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 이어 이제 충전사업자를 악마화하면 된다 본문
사실 충전사업자가 죽든 말든 내 알바 아니지만,
전기 원가는 오르는데 환경부카드 로밍충전시
판매 상한가를 지나치게 낮게 정해 버리면,
충전 사업자 죽으라는 거지?
뭐든 싸면 좋지만, 이런 식으로 싼 건 과연 맞는 걸까?
현 정권 사고방식 수준이지 뭐.
다주택자 악마화, 주유소 사장 악마화...
맘에 안드면 계속 악마화 하면 되지 뭐.
글 읽는 너는 곧 "악마" 안될 것 같지?
암... ㅋㅋㅋㅋㅋ



개편안에서는 충전요금 원가를 △30킬로와트(kW) 미만 kWh당 234.7원 △30kW 이상 50kW 미만 272.2원 △50kW 이상 100kW 미만 281.9원 △100kW 이상 200kW 미만 315.6원 △200kW 이상 348.7원으로 제시했다. 여기에 업계가 가져갈 이윤 20%를 더해 실제 충전요금이 정해진다.
즉 30kW 미만 구간은 234.7원에 이윤 20%(46.9원)를 더한 281.6원으로 산정됐다. 기존에는 100kW 미만은 kWh당 324.4원, 100kW 이상은 347.2원으로 단순화돼 있었으나, 이번 개편안에서는 이를 세분화했다.
30kW 미만 요금은 281.6원으로 기존 324.4원 대비 13.1% 낮아진 셈이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409027135709
[단독] 정부,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 13% 낮춘다…상한가 손질
정부가 전기차 충전사업자의 충전요금을 완속 기준으로 최대 13%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기차 운전자가 여러 업체의 충전기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로밍 카드`의 완속 충..
www.ekn.kr
나쁜 전기차 충전사업자가 많지.
멀쩡한 충전기 보조금 받을 수 있다고 꼬드겨서
철거 신설 등 반복하기도 하니까.
하지만 악마를 골라내야지, 모두 악마화하면 시장경제가 잘 돌아갈까?
저 정책대로라면,
조만간 281원이 상한가라고 하니
신나게 즐겨 봅시다.
Meritocrat @ it's elect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