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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공식 질의 및 요구] 이트론55 충성고객 지원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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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6년 전에 이트론55를 억대로 구매한 이용자에 대한
(특히 MMI 2.5 차량 버전인 2020년식)
서비스 지원, SW지원, 하드웨어 하자 지원이
전혀 원활하지 않음.
아우디코리아는 단종 전기차인 이트론55에 대한
초기 충성 이용자 지원이 매우 미흡함.
2020년, 2021년까지만 해도
코로나 기간 동안이었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정말 열악했음.
그럼에도 이트론55를 선택한 것임.
그런데,
지도도 업데이트 안해줘,
맨날 히터 하자, 모듈하자로 들락날락
모터 감속기, 배터리모듈 나가는 건 예사고
심지어 보증기간에 센터 가도 부품이 바로 수급이 안됨.
지금 현재도 내 차량은
그 허접한 마이아우디 커넥트가 전혀 동작하지 않고 있음.
센터 통화에서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입장임.
이에 대해
어떤 합리적인 조치와 지원책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내가 2021년에 이트론55를 신차 출고할 당시만 해도
모델Y를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지나고 보면 결국 SW측면에선 모델Y 선택이 완벽히 옳았다는 걸
FSD v14 라이트를 보고 느낌.
보증기간 연장했음에도
맨날 보증아웃이라면서 기계적 카톡이나 중복해 보내지 말고,
이트론55 초기 구매자들을 충성 고객으로 끌어들일
생각을 좀 하고 살자.
답변이 없으면,
이 글이 이트론55 등 아우디 차량 호평이 완전한 마지막이 될 수 있을 것임.
앞으로 영원히... 아우디 폭바 계열 전기차는 바이바이지.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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