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새벽 3시 30분 A148 전기버스.whatsup
이렇게 존재감 없는자율주행 사업인 적이 있나.정체 불명의 자율주행 기술에,도대체 무슨 성과를 내고 있는지지금 현황은 어떤지,자율주행 기술 산업에 어떤 피드백이 있는지온라인 여론 형성에 관심은 있는 건지아무 것도 없이새벽에 뜬금없이 한 차례…그 흔한 시승기 하나 없음.너무 무관심하고 그냥…청계천 자율주행 사업이랑 다를게 1도 없음.보여주기식 관제 프로젝트갈길이 멀다…Meritocrat @ it’s electr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