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s electric |
구글, 한국서 네비 서비스 착수...전기차 업체 변화는 본문
지난 2월 말에 한국 고정밀 지도
조건부 반출 허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2761?sid=105
19년 만에 내준 고정밀지도…"구글, 반출 조건 어기면 징벌적 과징금 때려야"
구글에 1대 5000 축척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이 조건부로 허가되면서 국내 공간정보업계 전문가들이 긴급 진단에 나섰다. 반출 허가 이후 단순 합의를 넘어서 위반시 막대한 규모의 징벌적 과징
n.news.naver.com
그리고, 마침내
구글 지도(구글맵)가
본격 네비게이션 기능을 탑재할 모양.
일단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0851560
웨이모도 마찬가지 인 듯 하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3932?sid=105
웨이모 '주행 데이터' 반출 추진에…"구글, 지도 반출도 자율주행 목적"
구글의 자율주행 계열사 웨이모가 한국 도로에서 수집한 주행 데이터의 국외 반출을 추진한다. 필요한 장면만 골라 가명 처리한 뒤 내보낸다는 입장이지만 업계 우려가 크다. 특히 고정밀 지도
n.news.naver.com
스트리트뷰 처리 등도 검토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57209?sid=101
구글, 내달 고정밀지도 반출 작업 시작하나…스트리트 뷰 '새 변수'
국내 지도정보 가공 업체가 정부에 구글 '스트리트 뷰'의 정보 처리 방식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글이 우리나라의 고정밀지도를 해외로 반출하려면 국내 제휴업체를 통해 원본 데이
n.news.naver.com
해외 수입 전기차 중에
구글 지도 기반인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는 한국서 거의 티맵데이터를 쓰고 있었음.
(지금까진 거의 대체재가 없다고 봄,
카카오맵이나 네이버맵은 좀 ㄷㄷ)
하지만 구글이 만약 네비 사업을 시작하면
해외 전기차 업체 상당수가 어떤 식으로 결정할런지...
Meritocrat @ it's elect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