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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조금 혈세낭비 확인…“개인 지원 10%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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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되살린 1천50억원 중 당초 예산 편성 목적인 개인 전기차 구매 지원에 쓰인 금액은 약 10%(114억원)에 그쳤고, 나머지 90%(936억원)에 가까운 예산은 법인과 개인사업자에게 지급되거나 불용·이월됐다고 윤 의원은 지적했다.
"전기차 개인 보조금 1천50억 되살렸지만 개인지원 10%뿐"
법인·개인사업자 지원 90%…윤재옥 "정부 감액에도 여당이 늘려 혈세 낭비" 지난해 정부가 감액했다가 여당 요구로 되살린 전기차 개인 보조금 가운데 10%만 원래 목적에 맞게 개인에 지원되고
n.news.naver.com
개인은
보조금 받기 어려운
이유가 요기 있넹?
이래도
보조금 정책 유지할거지?
이래도
지지할 거지?
암…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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