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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프로젝트] 남의 떡으로 선심을 쓴다 본문
언론사 출신들은
하나같이 진짜 ㄷㄷ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 없네.

투자는 이 자 처럼,
팍팍 선심 쓰면서 하세요? ㅎㅎ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해 민간이 자발적으로 희생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전·월세 비용을 국가, 지자체가 아닌 임대업자가 공동체 정신에 따라 좀 깎아주면 안 될까”라며 “대학교 앞에서 학생들 상대로 원룸을 만들어서 임대를 하는데 꼭 100만원을 받아야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공동체가 유지되는 것은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라며 “그런 선한 사마리안 같은 분들은 왜 우리나라에 나타나지 않는지 (의문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160?sid=102
김진오 저고위원장 "정부 지쳐간다" "월세 깎아주면 안 되나" 거친 발언 쏟아내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부위원장이 8일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가의 저출산·고령화 정책을 총괄하는 자리의 무게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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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195?sid=102
"임대업자가 월세 깎아줬으면…정부는 지쳐간다"는 출산 정책 책임자
김진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부위원장이 8일 "인구 문제는 국민들이 도와줘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며 민간 차원의 협력을 강조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실현 가능성이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137?sid=102
“전월세 깎아주는 선한 임대인 없냐”는 저출산위 부위원장의 말 [플랫]
이재명 대통령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려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된다. 저출산위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은 범부처 단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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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말에 동의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단 1초라도 든다면
당신은 이번 생에는 절대 돈 못 번다.
'자본주의'랑 아예 삶 자체가 맞지 않음.
FIRE 투자 성공 못함.
이제, 성공에 간절한 사람들끼리
다함께 끝까지 살아 남자!
Meritocrat @ it's electr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