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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포럼에 뜬 괴상망측 이트론 시리즈 오류 3가지 본문

아우디-포르쉐-폭스바겐그룹

해외포럼에 뜬 괴상망측 이트론 시리즈 오류 3가지

meritocrat 2023. 1. 20. 11:17

해외 아우디 포럼을 보면 

이트론55, Q4이트론, 이트론GT 등 다양한 이트론 모델들이

정말 다양한 오류 증상을 보인다는 걸 알 수 있다.

 

최근에 본 것 중에 나름 재미있는 것 세 가지를 소개한다.

 

1. 이트론55 모델인데, (해외엔 옵션으로 TPMS를 제공하기도 함)

추운 겨울 화씨 20도(섭씨 약 영하 7도 정도)에서 일정시간 주행한 뒤

TPMS 경고등이 뜨면서 사라지지 않는 증상.

타이어가 너무 추워서 공기압이 줄고 이후 원복된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는 듯 한데,

40psi가 넘는 압력에도 경고등이 사라지지 않는 것은 좀...

 

 

 

2. 이트론GT인데,

어느날 아침에 차를 탔더니 모든 메뉴가

독일어로 강제 변경돼 있었다고.

물론 이후에 다시 원상복귀 됐다고 하지만

왜 그랬는지는 알 수 없는...

이트론55나 마이아우디 앱도 이런 언어 관련 콘트롤이

좀 이상할 때가 있는데, 비슷한 버그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3. Q4 이트론인데,

계기판 총 누적 주행거리, 최근 주행거리 등 Odor미터가

표시가 되지 않고 초기화 돼 버리는 현상이 발생

물론 이후에 저절로 원상복구 됐다고 하는데,

이런 버그의 원인이나 조치 방법 등은 여전히 알 수가 없다고.

 

 

이 밖에도

진짜 이상한 증상으로 이트론 버그를 지적하는 사례가 

자주 등장함.

 

이트론 참,

요지경이다 요지경...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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