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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충전소&배터리

"전기차 타는 사람 중에 정신 이상한 사람 많다"

meritocrat 2026. 6. 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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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전소 철거 결정 이유
유튜버는 고속도로 입구에 위치한 본인 식당 주차장(사유지)에 전기차 충전소(완속 및 급속)를 설치해 운영해 왔으나, 다음 주 중으로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01:36새 창에서 열기, 09:50새 창에서 열기.충전소 운영이 식당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순수한 서비스 차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이용자들의 진상 행동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01:59새 창에서 열기, 09:09새 창에서 열기.

2. 주요 전기차 빌런(진상) 유형
노상방뇨 및 무단 투기: 식당 이용자가 아니면 화장실 이용이 제한됨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을 못 쓰게 하자 충전기 뒤편이나 공터에 대소변을 보고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무단으로 버려 주변이 오물 밭이 되었습니다 03:50새 창에서 열기, 04:39새 창에서 열기, 10:33새 창에서 열기.
적반하장 식 태도: 화장실 이용을 거부당하면 시골 인심을 들먹이며 욕설을 하거나 거친 말을 내뱉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04:59새 창에서 열기, 06:21새 창에서 열기.
장시간 무단 주차 (완속 충전): 충전기를 꽂아두고 지인의 차를 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 10~20시간 동안 자리를 비우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08:06새 창에서 열기.
사유지 내 캠핑 및 취사: 특히 테슬라 모델 3/Y 보급 이후, 충전기를 꽂아둔 채 주차장에서 밤새 차박을 하거나 밥을 해 먹으며 소음을 유발하는 사례가 빈번했습니다 08:35새 창에서 열기, 08:48새 창에서 열기.

3. 결론 및 당부
충전기 업체(채비) 측과 상생 방안(수수료 쉐어 등)을 논의해 보았으나 조율이 되지 않아 결국 철거를 확정 지었습니다 09:31새 창에서 열기.유튜버는 개인 땅에 사업 목적으로 충전소를 설치하려는 사람들에게 매일 싸움이 일어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신중할 것을 권했습니다 09:50새 창에서 열기.마지막으로 전기차 오너들에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태도를 버리고, 충전 에티켓을 되돌아봐 달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무리됩니다 11: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MHk8yA94o4E

 

나도 진짜 많이 봄.

 

나 역시 외부 전기차 충전소에서는 최대한

이슈 안 발생시키고 사람 안 마주치려고 하고 있음.

 

전기차 오너들은 특히

전기차 타는게 무슨 벼슬인지

아니면 카푸어가 많은지

차값이 비싸서 전기충전료로 보상받을 생각인지

높은 확률로 미친 놈들이 많음.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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