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지하주차장 (3)
| It's electric |

1. 화재원인 확인도 못했는데알지도 못하면서 전기차가 화재 운운... 다만 경찰은 지하 2층에 있던 전기차에서 화재 감지로 인한 경보를 차량관리센터로 발송한 사실을 확인하고 전기차 화재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그러나 주변에서 발생해 확산한 화재를 해당 차량이 감지해 경보를 보냈을 가능성도 있어 전기차에서 불이 시작된 것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93109?sid=102 용인 흥덕IT밸리 화재…"지하주차장서 '펑' 폭발음과 함께 발화"(종합3보)주차 차량서 발화 추정…1명 사망·3명 부상, 차량 수십대 피해 배연조치 후 현장감식 예정…220여개 사업장 출입통제 한때 혼란 최종호 권준우 김솔 기자 = 경기 용인시 흥덕IT밸리 지하주..

보배드림에 최근 올라 온 제보 사진이라는데... 올린 사람이야, 전기차에 대한 부당한 차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볼 때는 우려가 '화재'라면, 이런 우려라면 당연하다고 본다. 뭐든 문제가 있다면, 특히 안전에 대해 다수가 의문점이 있다면 공동 주택에서는 과하게 조치해도 된다는 입장이다. 전기차를 좋아하는 것과 전기차와 안전 이슈에 대해서는 별개임. 이거는 전기차가 아니라 내연기관이라도 특별한 문제가 있으면 막아야 한다고 생각함. 안전은 타협이 없음. 대신 물론, 전기차 충전기는 지상에 올려 놓는 조건이야지. 만약 굳이 지하에 두겠다고 하면 방염 또는 방화 장치가 설치되는 것이 맞다. Meritocrat @ it's electric

정부에서 보조금 지급한다고 마구잡이로 충전기 늘리면 안된다. 단언컨데, 늦어도 1~2년 이내 지하주차장에서 큰 인명 사고가 날 것이다. 현존하는 전기차 중 1세대 차량들, 특히 값싼 중국산 차량들은 분명히 일부 챠량의 배터리 상태가 불안정할 수 밖에 없다. 팬데믹 기간 동안 만들어진 셀 품질에 대해 의문이 크고 정부 보조금을 노리고, 또는 의무판매비율 때문에 마구잡이로 들여온 전기차들이 많다. 지하주차장 관련 이 글에 동의한다. 전기차 전용 충전구역은 확실한 별도 구역이 마련돼야 하고 이 공간은 특별한 제연장치 설치가 필수다. 당분간 제대로 된 충전시설 설치가 어렵다면 전류부하(과열)나 대형사고가 덜한 220V 충전 방식으로 많이 늘리고, 전용 충전기로 인한 사고를 최대한 막아야 한다. 전기차는 내연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