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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도 손해.손해율 급격 상승. 26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기차 보험 손해율은 105.1%로 집계됐다. 내연차 손해율(85.6%)보다 19.5%포인트 높다. 손해율 격차는 지난해 19.4%포인트보다 0.1%포인트 커졌다. 2021년 이 차이는 1.1%포인트에 불과했는데, 이듬해 7.6%포인트, 2023년 11.1%포인트로 매년 확대됐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5114?sid=101 "전기차 보험, 팔수록 손해"…업계 하소연 쏟아진 이유전기자동차 사고가 늘면서 전기차 보험 손해율이 악화하고 있다. 지급할 보험금은 급증하는데 보험료를 인상하지 못해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의 손해율 격차가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보험업계n.news.n..
사실 타이어에 못 박혀서 지렁이를 박은 사연을 옆에서 한번 본 적 있는데, 내 차가 이런 적은 처음이다. 일단 도로 주행 중에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떠서 집에 도착해서 공기압을 재 보니 원래 38~40psi 인 앞바퀴 타이어가 28psi 였다. 놀랍게도 이트론55는 에어서스펜션 덕분인지 몇 km 주행하는 동안 거의 차이를 못 느꼈다는! 암튼 긴급출동을 불렀고 타이어 공기 빠지는 부분 확인하고 지렁이를 박았다. 지렁이는 주행을 하면서 타이어에 열이 올라오고 튀어나온 부분은 닳아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구멍에 안착된다. 긴급출동 설명인 즉, 지렁이를 일단 한번 박으면 공기압이 아무래도 예전보다는 조금씩 더 잘 빠질 순 있다고 한다. 물론 운행에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오너가 못 느끼고, 또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