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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electric |
별로 보증 연장 하고 싶진 않았는데,수입차 회사들은 보증 끝난 뒤에 완전히 고객을 호구로 보기 때문에그래도 큰 고장 날 경우 확실히 해 둘 상황이 필요해서보험사 낀 보증임에도 불구하고 아우디코리아 상품이라고 해서 일단 가입. 5년 15만km 만료 전에 저 돈을 내면 7년으로 늘어남.그냥 보증해주는게 아니고 보험사 끼고 하는 거임.(3년 지난 뒤에 추가 2년 해 준 당초 보증도 마찬가지 방식) 이트론55의 경우 2년에 225만5천원이다. 80만원이 넘는 정기점검 상품(서비스쿠폰) 구입은 일단 안하는 걸로 생각하는 중임.센터에서 하는 간헐적 정기점검 이벤트때나 하던가 뭐...에어컨 필터는 내가 뭐 자주 갈아주니 굳이 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그리고 후방카메라 리콜 작업도 했는데,https://meri..
"테슬라 괜히 먼저 샀나"https://news.nate.com/view/20260327n02520?mid=n1006 "테슬라 괜히 먼저 샀나"…제네시스 G90에 FSD급 자율주행 탑재한다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주총서 기술 로드맵 공개테슬라 수준 차량 실전 도입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내 제네시스 ‘G90’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부터 ‘레벨 2+’ 자율주행 기술을 news.nate.com 뭐야 이거 ㅋㅋ '게섰거라' 기출 변형인가? https://namu.wiki/w/%EA%B2%8C%EC%84%B0%EA%B1%B0%EB%9D%BC 게섰거라일반적으로 앞서거나 도망치는 상대에게 사용하는 표현으로, '거기에 서 있거라'의 줄임말이다. 올바른 맞춤법은 '게namu.wik..
FSD는 미국산 중국산을 떠나...절차가 복잡할지라도,의지만 있으면 한국 출시 가능. 못파는게 아니라 핑계대고, 또는 게을러서 그 동안 안판 거. 특히 미국산 모델S/X 신형 이런거 뿌리는 상황을 지켜보면,한국은 그냥 북미와 싱크해 출시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 게다가 중국산 등은 양심이 있으면지난 몇년 간 출시 시도라도 했어야지. 레벨2인데 그렇게 어려웠을까... 글쎄... FSD 나왔으니 물론 환호도 중요하긴 하겠지만,정상적인 자동차 커뮤니티라면FSD 안풀린 98% 유저들이 더욱 더 존중받는 분위기여야 함. https://meritocrat.tistory.com/1916 어김 없이 논점 일탈 댓글...역시 테슬람들은 달라 ㅋㅋ요샌 빨간 약 먹고 깨어난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는데.. 역시 어김없이 등장..
수동변속기에서 자동변속기로 넘어가던 시절,80년대에는 수동이 당연이 압도적이었던 시절…그때 자동 변속기 얼마나 깠는지온갖 하자 지적질하며 불신 힐난했는지알긴 함? ㅋㅋㅋ예컨데 아래 글에서자동변속기를 FSD로,수동변속기를 핸들 주행,으로 바꿔 읽어도 기막히게 들어 맞음.ㅋㅋㅋhttps://www.globalmotors.co.kr/view.php?ud=20250903122355754943a4b3e13b_5 [자동차 이야기] 손맛과 운전의 낭만.. 수동 변속기 시대 막 내리나?자동 변속기가 대세가 되면서 수동 변속기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주요 자동차 시장의 통계를 보면 수동 변속기는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고 있는 듯하다. SUV와 전기차(EV)가 시장을 장악www.globalmotors.co.krFS..
포티투닷 같은 네이버 출신 장사꾼에게끝없이 돈 투자하면서 낚이지 말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좀 생각의 전환 할 수 없나?경쟁사로서 기술 종속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차라리 FSD보단 NACS로 충전 네트워크 종속이 더 설익은 판단이라고 생각될 정도임) 테슬라가 말도 안되는 조건을 제시한 게 아니면 차라리FSD를 전향적으로 도입해서테슬라 코인 타는 게 나을 것 같은데. 파일럿 해서 뭘하게. 간보는 건 레거시 자동차 회사들의 종특이여 ㅋㅋ 늘 말하지만,그냥 모터+배터리 제조 기법에만 매달리면10~20년 뒤엔 테슬라가 아니라중국 회사에 완전히 밀릴 수 밖에 없음. 독일 3사 몰락 보셔.포르쉐도 힘 못 쓰는 게 전기차 바닥임. 폭스바겐도 결국 리비안이랑 손 잡고 전장 만들잖아.그냥 차라리 시장 1등이랑 확실..
아우디 전기차는 그냥 안사시는 걸 추천하지만,1600이니 뭐니 하면서, 할인 금액이 높아졌다고 하니,굳이 사겠다면 말리진 않겠음. 참고 https://meritocrat.tistory.com/1456 Q6이트론 그만 좀 패...출고 시작전에 가루가 되겠다Q6이트론은 이트론 시리즈라고 부르지 마라 ㄷㄷ Q6이트론 관련 문제점을 아래 링크를 먼저 참고하시고,https://meritocrat.tistory.com/1443 Q6이트론, 2025년에 몇대나 파는지 지켜볼게1. 가격 정책도 엉meritocrat.tistory.com 똥을 찍어먹어 봐야 알게 되는 법이니까.그리고 결정적으로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 없음. 나같으면 아우디 전기차는 50% 할인 안하면 안삼.차라리 벤츠나 BMW면 몰라도... 아우디..
이트론55 2020년식은 베컴(코딩)으로 활성화 가능하고, 2021년식부터는 기본 제공되는 어댑티브크루즈 컨트롤... 또한 핸들이 토크감응 방식에서 정전식으로 바뀜. 이를 통해 이트론55는 1. 일정 속도를 유지하고 2. 차선을 가운데로 잡아주고 3. 차간 거리를 유지해 주고 기능을 구현한다. 이 과정에서 핸들(스티어링 휠)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무작정 손을 놓고 타는 것 보다, 손을 놓고 탈 때 어떤 단계를 거치는지 알아두면 좋다. 아래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핸들에서 핸드오프를 하면 그 즉시 카운팅이 시작됨. 1. 핸드오프 7초 후에는 이트론이 차선 이탈 경고가 차선 중앙을 향해 조향 개입을 시작 2. 조향 개입은 이후 5초 간 유지됨. 이 과정에서는 운전자가 조향을 하는지 감지..
아우디 이트론55는 2020년식만 반자율주행 기능이 소프트웨어상에서 빠져 있다. 하드웨어는 이미 반자율주행이 가능한 2021년식과 동일하기 때문에 베컴(코딩)을 해서 소프트웨어의 해당 기능을 살려내면 2021년식 이후 차량과 완전히 동일한 반자율주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 처럼 설명을 드렸고... (참고) https://meritocrat.tistory.com/56 이트론55 2020년식의 반자율주행 베컴은 꼭 해야 합니다 이트론55다. 몇달 전에 전반적으로 베컴을 마치고, 올림픽대로를 처음 달려보는 모습이다. 상당히 안정적이어서 핸들에 손을 걸쳐 두는 정도만으로 무난한 주행이 가능했다. 선 중앙을 잘 따라 meritocrat.tistory.com 아래처럼 이 부분이 궁금한 분들이 ..
팬텀브레이크에 대해서는 이미 잘 알고 있을 테다. 오토파일럿시 급가감속을 하는 현상으로 네비게이션 데이터가 오래 돼 연동이 잘못되는 문제인데, 이 문제는 사실 네비 이슈도 있으니 애교 수준. 내가 볼 때는 아래 문제가 더 심각하다. 오토파일럿이 운전 자체를 잘 못함. 급가감속을 멋대로 하는 바람에 자리에 있는 짐이 다 쏟아질 정도로 꿀렁꿀렁 말타기를 계속 함. 차선만 잘 따라간다고 완전한 건가? 이게 과연 반자율 기능이 잘 된다고 할 수 있는 건가 말이다. 자동차로서 '기본기'의 문제다. 심지어, 일부 오너들이 오히려 이걸 옹호하고 방치하는 듯한 분위기다. 내가 테슬라를 구입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꿀렁꿀렁 이 꼴이라면 고속도로 항속 상태 외엔 반자율 기능을 쓰진 않을 듯. 고급진 승차감은 디테일에서 온다...
열선 있는 정전식 스티어링 휠 이트론55 2020년식에 적용한 사례가 등장. 디컷, 열선, 정전식(반자율시 터치로 가능)...이 한번에 구현됨. 물론 가격은 대략 100~200만원 정도 될 듯. 아래 링크에서 구체적으로 더 참고 https://blog.naver.com/alutec/223102455882 아우디 2020년식 55이트론 신형 정전식 디컷열선핸들 및 순정 열선핸들 레트로핏(Feat, 순정열선, 2020년 55이트론 순정열선 및 정전식 디컷열선핸들 레트로핏 작업내용 : 순정열선모듈, 정전식기능, 레인어... blog.naver.com 나 역시 2020년식인데, 지금도 기능은 충분하니 열선, 정전식 이런거는 별 관심이 없는데 디컷은 이뻐 보이네. 그나저나 간지라면, 차라리 요크는 어떠한가 ㅋㅋ ..
아우디 이트론55의 반자율주행은 2020년식은 베컴으로 풀면 완전히 구현 가능하고 2021년식부터는 기본 제공이다. 그런데 이트론55를 타고 고속도로를 2차선에서 반자율주행으로 정속 주행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종종 차가 멈칫 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분명히 차가 앞에 없는 뻥 뚤린 상황인데도 말이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글도 등장해 논쟁이 있는가 보다. (아래는 파사트GT의 ACC 사례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5937334 ACC와 유령정체 : 클리앙 얼마전 사고로 인해 2017년식 파사트GT를 대차 받고 운행 중에 ACC를 좀 써봤는데요. 차선 유지 및 전방 주시기능(?)으로 앞 차가 속도를 줄이면 같이 자동으로 줄이는 기능은 편리하더군요. AC..
이트론55다. 몇달 전에 전반적으로 베컴을 마치고, 올림픽대로를 처음 달려보는 모습이다. 상당히 안정적이어서 핸들에 손을 걸쳐 두는 정도만으로 무난한 주행이 가능했다. 선 중앙을 잘 따라가는 것은 물론이고, 차량 개입시 가감속을 하는 수준이 베스트드라이버다. ㅋㅋ 별도 메뉴를 들어가서 화면 왼쪽에 보면 녹색 선이 보이는데, 이 것은 차선을 현재 인식했다는 뜻이고, 가운데 녹색 원(핸들) 표시는 핸들이 이를 따라서 자동 조향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차량과 내 차량 사이의 간격은 내가 미리 셋팅해 둔 것 만큼 표시가 돼 있다. 또는 별도 메뉴를 들어가지 않고도, 오른쪽 하단에 100km/h 라고 표시돼 있고 녹색 차량 표시가 들어와 있으면 반자율이 작동 중이라고 알 수도 있다. 지나치게 가까워 지면 HUD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