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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론55 아니고 이트론50에 대해 ; 가급적 사지 마세요 본문

아우디 이트론55

이트론55 아니고 이트론50에 대해 ; 가급적 사지 마세요

meritocrat 2022. 6. 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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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론은 이트론55와 이트론50으로 나뉜다.

일반과 스포트백은 휠 크기(21인치로 변경)를 제외하곤 거의 디자인 차이이지만

이트론55와 이트론50은 배터리 용량 등 핵심적인 부분에 차이가 있다.

 

이트론50은 71kWh를 채택해 95kWh인 이트론보다 훨씬 적다

물론, 값도 2천만원 이상 싸다.

 

아우디 매장에 전시된 이트론50

 

 

문제는 이 배터리 용량만 차이가 나는게 아니란 사실.

 

배터리 용량 때문에 주행가능거리는 당연히 차이가 나고

출력, 최고속도, 스피커옵션, 유리, 실내 도어트림 가죽여부 등

바뀌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소프트클로징, 휠 디자인 등도 바뀐다.

 

일반과 스포트백 차이

 

 

55에는 50 기본사양에서 오른쪽 상단 박스 옵션이 추가되는데, 아예 차가 다른 수준임

 

이 정도 차이면 아예 다른 차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다.

휠디자인과 오디오 차이는 못참을 것 같다.

가죽은 그렇다 치더라도 실내 블랙헤드라이닝은 고급감이 다르다.

소프트도어클로징도 완소 기능.

 

후기를 살펴보면, 실 주행거리가 이트론50도

살살 타면 300km가 넘는다고 하는데,

실제 10~20% 이하까지 충전하지 않고 견디진 않으니,

충전 마진까지 생각하면 아무리 후하게 평가해도 실주행 300km는 어렵다.

 

전기차가 각 개인의 삶과 시간에 걸림돌이 되선 안되지 않겠나.

금전적으로 부담된다면 이트론50 신차보다, 차라리 이트론55 중고를 사는게 낫다.

차 급 차이 무시 못한다.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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