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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결빙주의 떴다...이트론55 겨울 준비할 5가지 본문

아우디 이트론55 (Q8이트론)

서울 결빙주의 떴다...이트론55 겨울 준비할 5가지

meritocrat 2022. 11. 4. 08:56

오늘(4일) 아침,

드디어 이트론55에도 결빙주의가 떴다.

일전에 소개한 대로

일정 온도 이하가 되면

미끄럼 주의 표시인 '*'(눈꽃) 표시가 

온도와 함께 표시된다.

 

서울 도심 기준 영상 4도 기록. (4일 오전 8시 기준)

 

이트론55는 겨울이 되면 다섯 가지를 주의해야 하는데

 

1. 윈터타이어 교체.

이트론은 출고 타이어가 고성능 썸머타이어다.

빙판에서 놀라울 정도로 쉽게 미끄러진다.

조금이라도 안좋은 경험을 해 본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 듯.

돈이 있고 시간이 있다면 윈터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썸머타이어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남은 트레드웨어가 아쉽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올웨더나 올시즌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썸머타이어 같은 질감은 아니고

전비도 크게 하락하지만...

 

 

2. 썸머타이어  + 각종 비상도구.

사정이 안되는 경우엔 평소에 긴급히 사용할 월동장비가 필요한데,

스프레이형 체인, 패치형 체인,

기타 체인(묶는형도 있고 타이형, 씌우는 형 등) 

여러 가지 타입을 상황에 맞춰 미리 갖춰 놓는게 좋겠다.

나중에 불티나게 팔릴때 급히 사려면 재고가 없음.

 

 

3. 공기압 점검.

평상시보다 10% 정도 더 넣는다.

겨울에는 지면 온도도 낮고 타이어 온도도 낮아서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하고

평소보다 1~2psi 더 넣는다고 생각하면 좋다.

 

 

4. 아우디커넥트로 차량 출발 전

원격으로 미리 데우는 것도 방법.

차량 배터리 효율을 높이고

난방 전기를 오히려 덜 쓰게 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다고.

 

 

5.  가급적 실내주차가 권장이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실외주차를 한 경우

전기차는 보닛에 열이 올라오지 않으므로 주행한다고 녹지 않음.

얼거나 눈이 내렸을 때 보닛과 유리창 체크가 필수.

특히 워셔액은 충분히 있는지 확인해서 보충하고,

얼어 붙은 성에 제거에 대비하는게 좋다.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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