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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단종'된다는 메시지를 착각하지 말길 ; 테슬람!!! 본문
1. 5~8년 이상 되팔 생각이 전혀 없고,
정가대비 15~20% 할인이면 딜
2.차량 교체가 찾거나,
'합리적 투자'(가성비)에 민감한 사람은 노딜
✅ 지금 사도 되는 사람 (단종 리스크 감내 OK)
1️⃣ 장기 보유 전제(5~8년 이상)
- “되팔 생각 거의 없음”
- 감가상각은 이미 체념 or 중요하지 않음
- 차는 자산이 아니라 소비재라고 생각함
👉 단종 최대 리스크인 중고가 하락을 무력화함
2️⃣ 플래그십 감성 & 성능이 최우선
- 모델 3/Y로는 만족 못 함
- ✔ 에어서스
- ✔ 정숙성
- ✔ 실내 공간/승차감
- ✔ 고속 안정감
이런 걸 명확히 체감하고 원하는 사람
👉 “마지막 대형 테슬라”라는 상징성도 플러스
3️⃣ 할인 폭이 충분할 때
- 재고 할인
- 연식 변경 전 떨이
- 단종 루머 반영된 가격
✔ 정가 대비 체감 15~25% 이상이면 합리권
❌ 정가 또는 소폭 할인 → 리스크 대비 메리트 없음
4️⃣ AS 접근성이 좋은 지역
- 서비스센터 거리 가깝고
- 대차·렌트 대안 있음
👉 단종 후 부품 대기 생겨도 생활 타격 적음
5️⃣ 두 번째 차 or 여유 차
- 패밀리 세컨드카
- 회사 법인 차량
- “차 없으면 출퇴근 안 되는 상황 아님”
👉 수리·대기 리스크를 라이프스타일로 흡수 가능
6️⃣ 하이엔드 EV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
- 최신 트렌드 추종보다는
- “한 번쯤은 플래그십 전기차 타보고 싶다”
👉 단종은 오히려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음
❌ 지금 사면 말아야 할 사람 (단종 리스크 큼)
1️⃣ 3년 내 재판매 예정
- 리스/단기 운용
- 중고가 민감
- 감가 스트레스 큼
👉 단종 + 테슬라 감가 → 이중 타격
2️⃣ 최신 UI / 신기술 집착형
- 최신 인포테인먼트
- HW 업그레이드
- 차세대 배터리 기다림
👉 단종 모델은 업데이트 우선순위 밀림
3️⃣ 첫 테슬라 / 첫 EV
- 비교 기준이 없음
- 유지·충전·AS 경험 미숙
👉 단종 이슈까지 겹치면 불안만 커짐
4️⃣ 보험료·수리비에 민감
- 자차 보험료 부담
- 사고 시 비용 스트레스 큼
특히 모델 X는
👉 팔콘윙 + 대형 유리 = 멘탈 붕괴 가능
5️⃣ 주차·골목·도심 위주 운행
- 차 크기 스트레스
- 회전 반경·차폭 부담
👉 단종 여부와 상관없이 일상 만족도 낮음
6️⃣ “테슬라는 미래차” 이미지 때문에 사는 사람
- 브랜드 미래 기대감으로 구매
- 다음 세대 상상하면서 현재 모델 구매
👉 이건 모델 3/Y나 차세대 플랫폼이 맞음
🧭 초간단 자가 진단 (YES 몇 개?)
아래 중 YES가 4개 이상이면 ‘사도 됨’
- ☐ 5년 이상 탈 생각이다
- ☐ 중고가 크게 신경 안 쓴다
- ☐ 할인 폭이 크다
- ☐ AS 접근성 좋다
- ☐ 대형 세단/SUV가 꼭 필요하다
- ☐ “지금 아니면 못 탄다”는 감정이 있다
한 줄 요약
모델 S/X는 “합리적 투자”가 아니라
“취향과 경험 소비”로 접근하면 후회 확률이 낮다.


자꾸 "단종되면 오히려 좋아" 이러는 테슬람들이 자주 보이는데,
정신승리가 몸에 제일 좋긴 함.
단종된 차 사 봐서 그 심정 너무 잘 안다니께.
당장은 FSD 때문에(모델S/X/사트의 전유물) 영향 없는 듯 보이겠지.
하지만 테슬라가 언제까지 국내에서 FSD 안할 것도 아니고...
특히 테슬라 포지션이 일단 돈 안된다 싶거나
서비스 지원 우선범위에서 벗어니기 시작하면
그냥 얄짤없이 기존 오너 요구 씹어버릴 가능성이 높음.
기업에 왜 초고가 라인인 모델S와 모델X를 단종시키겠음?
단물 다 빼 먹었다는 뜻이지.
현재 말도 안되는 모델S/X 중고 가격을 받아줄 사람은 더이상 없다는 뜻임.
불변의 법칙 알잖아... 손절 빨리 하는 것도 오히려 돈을 버는 거임.
나, 너무 신나, 너무 신나...
Meritocrat @ it's elect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