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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갑자기 영상 2개? 현대 42dot 황당행보 본문

현대기아 아이오닉 등 국산

2년만에 갑자기 영상 2개? 현대 42dot 황당행보

meritocrat 2025. 12. 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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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짤리고나서...

https://meritocrat.tistory.com/1933

 

드디어 현대도 네이버출신 수장 잘랐다…사필귀정임

이 과정에서 AVP본부를 이끌던 송창현 AVP본부장(사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사장은 네이버 출신 소프트웨어 전문가다. 네이버랩스 최고경영자(CEO), 네이버 최고

meritocrat.tistory.com

 

갑자기 2년 만에

영상 2개를 올림.

 

그것도 최근 촬영이 아니고 

제한된 지역(회사 근처)에서 Atria AI로 테스트한 가을 영상이라고.

 

 

 

https://www.youtube.com/@42dot/videos

 

42dot

The answer to mobility and everything 42dot is a technology company pioneering frictionless transportation services. Central to these efforts is the development of the Urban Mobility Operating System (UMOS) a cloud-based mobility platform that will acceler

www.youtube.com

 

 

 

 

FSD가 좋다는 게 아니라,

이런 뜬금포 전략이 먹힐 거라고 생각하냐 이거지.

 

게다가 설명도 없이...

수년 전이랑 뭐 더 나아진 것도 없어 보이지 않음?

 

수가 너무 보이는데,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

 

12월 12일 업데이트) 진짜 네이버 출신 웹개발자 한 사람이

돈만 수천억 빼돌려 챙겨가고...

현대차 미래 먹거리를 다 망쳤구만 ㄷㄷ

 

송씨를 취재하면서 넌지시 잘 아는데,

갑자기 자율주행 한다고 떠들고 다닐때부터 갸우뚱 하긴 했음.

 

제미나이 영상 요약)

1. "자율주행 기술은 처음부터 거짓이었다"한 기자는 송창현 사장이 네이버 랩스 시절부터 포티투닷에 이르기까지 자율주행 기술력을 과장해왔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청계천 셔틀의 실체: 포티투닷이 청계천에서 운행한 자율주행 셔틀을 직접 타본 결과, **"운행 구간의 80%를 사람이 직접 운전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자율주행이 작동한 20% 구간조차 직선 2분 거리에 불과해, 대학생 자작차 동아리나 일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산 차갈이 의혹: 초기에는 포티투닷이 자체 개발한 셔틀이라고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중국 지리자동차 계열의 미니버스를 사와서 껍데기와 일부 센서만 바꾼 것("차갈이")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여주기식 기술: 모터쇼 등에 전시한 자율주행차(프리우스 등)의 센서 세팅이 실제 주행이 불가능한 엉터리 위치에 달려 있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을 인용하며, 기술적 실체가 없었음을 강조했습니다.

2. "현대차의 기존 자산 파괴"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뺐다)송 사장이 부임하면서 기존 현대차 연구소(남양연구소)가 쌓아올린 성과들을 무리하게 백지화시켰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레벨 3 양산 무산: 장웅준 전 상무 팀이 완성 단계에 올려놓았던 제네시스 G90, EV9용 레벨 3 자율주행 기술을 송 사장이 **"칩셋을 인텔에서 엔비디아로 바꾸라"**는 등의 이유로 엎어버렸다고 했습니다. 이로 인해 현대차는 레벨 3 기술을 탑재할 기회를 놓쳤고, 기술 축적도 끊겼습니다.
자율주행 조직 해체: 자율주행 조직을 축소·폐지하고 로보라이드 팀을 해체했으며, 미국 합작사인 '모셔널'에 대한 지원도 끊어버려 사실상 현대차의 자율주행 역량을 후퇴시켰다고 분석했습니다.

3. "1,500억 원 현금화 후 '먹튀' 논란"한 기자는 송창현 사장의 퇴진 과정을 매우 부도덕하다고 보았습니다.
책임 회피: 5년간 전권을 휘두르고 수조 원을 썼음에도 결과물이 없자, "환경 탓"을 하며 나가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라고 비난했습니다.
막대한 이익 실현: 포티투닷 인수 과정을 통해 송 사장이 약 1,500억 원 이상의 현금을 챙겼다고 언급하며, 성과 없이 거액만 챙겨 떠난 소위 '먹튀' 행태라고 꼬집었습니다.

4. "소프트웨어 사업(B2B)의 실패"자율주행뿐만 아니라 그가 내세웠던 물류/배송용 소프트웨어 솔루션도 실패했다고 진단했습니다.
호환성 없는 독자 규격: CJ대한통운 등 물류 기업들이 현대차의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를 도입하려 했으나, 포티투닷이 만든 OS(플래오스 등)가 물류사들의 기존 관제 시스템과 전혀 호환되지 않아(프로토콜 불일치) 계약이 불발되거나 외면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즉, "우리 것만 쓰라"는 폐쇄적인 방식이 시장에서 통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 향후 전망: "외부 수혈이 답이다"한 기자는 현재 현대차 내부 역량으로는 단기간에 회복이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기술 감사 필요: 송 사장 체제에서 실제로 무엇이 개발되었는지 철저한 기술 감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외부 협력: 자체 개발을 고집하기보다 **엔비디아(NVIDIA)**의 솔루션을 통째로 도입하거나, 닛산처럼 영국의 웨이브(Wayve) 같은 유망 스타트업과 제휴/인수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제언했습니다.

https://youtu.be/teNA0in2BoI?si=JZ-9osDYW3Q4oD_N

 

 

송씨에 대한 사람들 평가...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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