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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기술에 감탄하는 '캐딜락 슈퍼크루즈 후기 기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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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들고 운전하면 놀랍다네? ㅋㅋㅋ
잘 모르면 기사 쓰지 마.
데이터 자체 구축을 하고
또 국내 투자를 통해 기술을 들여오고
그 자체는 당연히 가상한 노력이지만,
(게다가 국내 처음으로 반자율 기술을 공들여 들여온 외국 회사 인정!)
슈퍼크루즈는 기본적으로 라이다 스캔으로 자체 도로 데이터가
로컬 서버 등에 따로 저장돼 있어야
구현이 가능함.
따라서 도로 환경이 바뀌면 무조건 또 오류나는 거임.
미국 회사 '캐딜락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업데이트 해 줄 수 있나?
게다가 이 반쪽짜리 서비스를
유료 구독 ㄷㄷ
2.8억짜리 차인데 돈 내야 함.
슈퍼크루즈는 차량 구매 이후 첫 3년간 무상 지원되고, 이후 구독 서비스로 제공된다. 캐딜락 관계자는 "국내 구독료는 아직 산정하지 않았으나 북미에서는 월 39.99달러(약 5만8천원)로 타사 주행 보조 기능인 'FSD'(Full Self-Driving)의 약 40%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도로 환경 실시간 변화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해야 그게 반자율주행 또는 자율주행이지....
도로 정보 다 저장해 놨다가(심지어 간선도로만 ㅋㅋ) 흉내만 내는 건
기술 자체가 아무리 좋아도 의미가 없음.
나와바리면, FSD 안타봤나?
요새 자동차 기자들, 유튜버들, 블로거들 수준 하곤 쩝...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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