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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업계가 개판이었던 이유 드러났다.kama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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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억짜리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회장.
정권의 윗선 형 누나 비선에게 부탁하고
전문식견도 없는 사람들이 나눠먹기 식으로 한 자리 하고 있는데,
어떻게 테슬라 뺨 칠 기술이 나올 것이며,
어떻게 현기차가 살아남을 상생 먹거리가 나올 것이며,
어떻게 중국산 전기차에 맞설 혁신이 제시될 것이며,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회장직이 최근 산업부 관료 출신을 챙겨주는 자리처럼 여겨진 게 사실”이라며 “기업들이 회원사이지만, 나서길 싫어하는 분위기와 맞물려, 산업부에서 자리 하나를 챙겨둔 셈이 됐다”고 했다. 자동차 기업들 입장에서도 기업 이익을 대변하는 자리인 만큼, 산업부 ‘후배’들과 안면 있는 회장이 있는 것이 나쁠 게 없는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4674?sid=101
김남국 ‘현지누나’ 찾은 청탁... 알고 보니 ‘연봉 3억 회장’ 자리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차기 회장에 홍성범 전 KAMA 본부장을 추천하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n.news.naver.com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릇된 애국심은 가지지 않아야 하기에,
이참에... 걍
한국 자동차 업체들 제발 싹 망해서 재편됐으면 좋겠다.
이제 그 조금이라도 남은 국산 전기차 산업 애정도 버려야 할 때 인 듯.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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