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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보조금 중단 이후..."테슬라 외 죄다 사망선고" 본문
북미지역은 보조금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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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는 테슬라만 살아남을 각인데? ㄷㄷ.news
전기차 보조금 없애면누가 살아남을까? 가격인하 여력이 과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53097?sid=104 미 상원 공화당 "전기차 세액공제 180일 후 폐지" 추진북미 외 조립 리스용 전기차 세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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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염히 보조금 절벽으로 판매 급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6909?sid=101
美보조금 끊기자…현실 된 전기차 '판매 절벽'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지난 9월 말 폐지된 미국에서 지난달 전기차 판매가 1년 전보다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일부 완성차 회사는 이런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전기차 생산 인
n.news.naver.com
그냥 갑자기 인공호흡기 뗀 상황.
테슬라 외에 전기차 만들겠다고 나선 업체들 다 망하게 생김.
핑계댈 거 없음.
테슬라보다 차가 좋았다면
당연히 망할 일도 없었겠지?
보조금과 정치적 논리로 수명 연장해 온 거 인정을 해야지.
트럼프 행정부의 '원 빅 뷰티풀 빌' 법안 통과로 7500달러(약 1091만 원)의 연방 세금 공제가 조기 종료된 9월 30일 이후, 미국 EV 시장은 10월 한 달 만에 판매량이 24% 급감하며 수직 낙하했다. 보조금이라는 인공호흡기가 떼어지자마자 산업 전체가 멈춰 선 것이다. GM은 즉각 디트로이트 '팩토리 제로'를 포함해 3400명 이상을 해고하고, 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작 공장인 얼티엄 셀즈 1, 2공장의 가동을 동시에 중단시켰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150901507699fbbec65dfb_1
[초점] "전기차 올인 참사"…40조 쏟아부은 美 '배터리 벨트'의 몰락 - 글로벌이코노믹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280억 달러(약 40조 원)라는 막대한 보조금을 쏟아부으며 미국의 제조업 부활을 꿈꿨던 '배터리 벨트'가 무너지고 있다. 연방 전기차(EV) 세금 공제가 폐지된 지 불과 6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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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1위는 대마불사이고...
이제, 순수전기차 업체 중
2위 3위 업체들 하나 나락가면
정신 번쩍 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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