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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시범 운영할 예정인 자율주행 전기 셔틀 본문

현대기아 아이오닉 등

청계천에서 시범 운영할 예정인 자율주행 전기 셔틀

meritocrat 2022. 9. 26. 17:51

양산형을 개조한 것이 아니라

아예 설계 자체를 직접 한 전기 셔틀이라는데,

추가 테스트를 거쳐 10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라고.

(다만, 현행법상 안전관리요원은 의무 탑승)

 

코스는 청계천 광장에서 시작해 청계5가까지 돌아오는 방식.

 

42dot은 최근 현대자동차가 인수한 회사인데

차량을 어떤 기반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하긴 하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81065?sid=101 

 

[단독]현대차, 포티투닷 주당 12.9만원에 인수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을 4500억원에 인수(M&A)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포티투닷을 주당 12만9000원에 인수한다. 포티투닷의 기업가치를 5700억원(총 주식

n.news.naver.com

 

차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조직이니 무작정 플랫폼을 급조하진 않았을 테고

어차피 현대차와 긴밀하게 협력해 왔을 테니,

그룹 차원에서 개입이나 협력을 하지 않았을까 추정을 해 본다.

 

 

42dot이 수요응답에 최적화된 자율주행(autonomous-DRT, aDRT) 셔틀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자율주행 대중교통을 목적’으로 만든 전기차 기반의 PBV(Purpose Built Vehicle)로 정해진 노선을 순환하는 단순 셔틀을 넘어 수요에 따라 노선을 정하고, 자율주행 시스템 통해 최적화된 경로로 운행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경험을 제공합니다. 42dot의 자율주행 셔틀은 총 13개월에 걸쳐 디자인, 차량 설계 등 차량 제작부터 임시주행 허가, 안전 운행 성능 확인 등 철저한 인증 과정을 마쳤습니다. 미래적인 외관뿐만 아니라 파노라마 선루프를 설치해 개방감을 더한 천장, 모든 방향에서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내부에는 7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청계천에서 시작될 42dot의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오픈 소식도 곧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42dot has unveiled autonomous shuttle, a vehicle optimized for demand responsive transit. The purpose-built vehicle was made to serve as a public transportation. The EV-based shuttle not only circulates in designated stops but also creates new routes according to its demand. 42dot autonomous shuttle took 13 months to build and obtain necessary permits including design, manufacturing, autonomous driving permit, and safety verification. The vehicle not only has a futuristic exterior but also has with large windows and panorama sunroof to provide an open view. The vehicle seats seven passengers. We will keep you posted on the launch of our autonomous shuttle in Seoul, Cheonggyecheon.

출처 https://www.facebook.com/42dot

 

 

보도자료 출처 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08400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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