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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 안할거면 설치는 왜?...학교 충전기, 나도 반대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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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학교 중 현재 충전시설 설치를 완료한 877개 학교 가운데 571개(65%) 교 만 충전시설을 개방했고, 설치를 완료하고 나서 운영하지 않는 학교도 122개(14%) 교에 달했다. 이들 학교는 미개방 이유로 학생 안전(63%) 유지관리 문제(10%) 관용차 전용(10%)를 꼽았고, 미운영 이유로는 학생 안전(28%) 유지관리 문제(25%) 이용 저조(12%)를 들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77369?sid=102
학교내 전기차 충전시설 월평균 이용횟수 2회...학생안전 우려로 개방 기피 때문
전국 초중고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횟수가 월평균 2회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외부차량 진입으로 교통사고나 안전사고를 우려해 학교측이 시설 개방을 기피하기 때문인 것으
n.news.naver.com
보도자료 원문 https://www.ggc.go.kr/site/lwmkr/board/lawmakerpressrelease/287417?cp=
경기도의원 홈페이지|보도자료전석훈 의원, 교육공간에 버려진 전기차 충전시설...위험한 고철
“경기도의초·중·고에설치된대부분의전기차충전시설은빗물에젖고먼지만쌓여있는위험천만한고철덩이로방치되고있습니다”경기도의회전석훈도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3)은경기도초·중·고
www.ggc.go.kr
외부에서 쉽게 쓸 수 있어야 공공시설 충전기이지,
저렇게 방치된 설비인데 선생님들 전용으로 쓰라고 있는 거임?
이런 방치된 충전기가 많으니,
그 동안 엄청나게 해 먹은 충전기 사업자들이 많다는 방증이지.
안전문제 이런 거가 공감되는 것도 사실이니,
전기차가 불이 날 것 같거나, 전기시설 훼손 등의 걱정이 있다면,
유지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차라리 폐쇄하는 게 맞음.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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