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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 개소세 할인해 주는 거 사라질 가능성이 사실상 확정이제 정상적으로 내라는 거지. (참고로 개소세는 중고차(중고전기차 포함)에는 원래 없었음신차에만 해당하는 세금임) 1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12월 31일 일몰이 도래하는 전기차 개소세 감면 혜택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로 하고, 이를 2027년 세제 개편안에 담을 방침이다. 전기차 초기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2012년 한시적으로 제도를 도입한 지 14년 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6674?sid=101 [단독] '300만원 혜택' 받고 전기차 샀는데…14년만에 '결단'전기자동차 구매자는 내년부터 최대 300만원의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 나온 상당수 기존 전기차 대부분이 중형차로 재분류되고,이 중형차들은 전비 4.2km/kWh가 안되면 친환경 전기차 기준에서 탈락해취등록세 140만원 할인 없음(중고 신차 모두 동일)개소세 등 각종 세제혜택 없고, 보조금 조건에 들더라도 보조금 안나감. 테슬라 모델S/X 등등 가리지 않고상당수 퍼포먼스 기반 차량들이 이 기준에 탈락해서기존 차량들 무더기로 친환경차 기준 탈락. (신차 뿐만 아니라 기존 중고차에도 일괄 적용되기 때문에,갑자기 중고차값 140만원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함) 현대 차량들도 일부 고성능 모델들이 친환경차 기준 탈락. 2026년 1월 1일(실질적으로 유예기간 고려 시 2월 초) 이후 등록되는 차량부터는 위 리스트에 있는 차들은 '친환경차'가 아닌 '일반 자동차'와 똑같이 취급..
8천500만원 이상 전기차는 구매 보조금은 없음.그리고 타이칸 초기 버전과 이트론55의 경우에도당시 출시할 때 친환경차 세제 혜택을 받지 못했음.... 그런데 이번에 출시된 타이칸 페리의 경우 친환경차 세제 감면 혜택이 적용됨.전비가 기준을 통과했기 때문인데... 암튼... 세제 혜택은 구매 보조금(국고+지자체)과는 다른 것으로,친환경차이기 때문에 제공되는 세금 감면임. 개별소비세 감면, 취득세 감면 등으로 구성되며...사실상 가격 인하 효과이기 때문에 타이칸 초기버전 중고나 이트론GT 재고를 살 것이 아니라,타이칸 페리를 사는 게 이득이 될 수 있는 또 하나의 조건이랄까. 마칸EV의 경우에도 전비 테스트에서 친환경차 조건에 들어갈지는 모르겠는데,암튼 고가 전기차 구매할 분들은 세제 혜택도 챙겨봄 ..
다자녀 자동차 취등록세 감면 기준이 현재 다자녀 3인(모든 연령이 18세 미만)으로 되어 있는 것을2025년부터 다자녀 2인으로 바꿀 예정이라는 건 이미 알려드린바 있음. 참고 https://meritocrat.tistory.com/673 7인승 전기차 뜰까...두자녀 가정도 취득세 혜택조만간 다둥이 가정의 차량 취등록세, 개소세가 감면되거나 면제될 예정. 아이들이 많은 가정일 수록 큰 차, 편안한 가족차의 요구가 있다. 당초 세자녀 이상의 경우에만 7인승 전기차부터 혜택meritocrat.tistory.com 그런데 13일에 관련 개정안이 공개됐는데,공개된 자료는 예정안으로 국회에 제출돼 개정안 진행이 될 예정... 그런데 다자녀 기준을 2인으로 낮추는 게 아니라,다자녀 2인용 감면 규정을 별도로 생..
조만간 다둥이 가정의 차량 취등록세, 개소세가 감면되거나 면제될 예정. 아이들이 많은 가정일 수록 큰 차, 편안한 가족차의 요구가 있다. 당초 세자녀 이상의 경우에만 7인승 전기차부터 혜택이 있었지만, 이제 두 자녀로 조건이 완화되는 것이 확정됨. 언제 시행될 지 모르겠지만 아마 6개월 이내에 추진되지 않을까 싶음. 시장에 7인승 전기차는 선택지가 많지 않는데, 실구매자들이 움직이게 만드는 요인이 될 것은 분명하다. 행정안전부는 그간 3자녀 가구에만 제공하던 자동차 취득세 면제·감면 혜택을 2자녀 가구에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세특례제한법을 정비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33838?sid=102 "2명도 다둥이"…정부 다자녀혜택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