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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electric |
전기차는 사실 웨딩카 만들기에 최적화(?)된 조건 아닌가 싶다. 일단 여러 가지 유리한 점이 많은데, 1. 소음 진동이 없어서 구조물이 떨어질 가능성이 더 적고 2. 보닛 상판이 주요 부착 부위인데, 엔진이 없어 열을 받지 않으니 열로 인한 영향도 없고 3. 공회전 없이도 실내 에어컨 또는 히터 조절이 가능하니 신부 예식장 이동 등에 활용하기 좋다. 아래처럼 '큐방'으로 부착하는 제품을 가장 많이 사서 쓰는데, 이대로 달고 80km 정속주행으로 오전 고속도로 1시간 이상 달렸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보통 일반 차량도 잘 붙어 있기만 하면 100km/h 까지도 문제 없다고 함) 게다가 이트론55는 압도적인 승차감 때문에 혹시라도 주행 충격으로 신부화장이나 드레스가 망칠 수도 있을 가능성이 줄었다고 할..
전기차 라이프&여행
2022. 6. 14. 09:00
이트론55를 구입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오너에게 준다는 이 다이캐스트. 작은 모형 자동차다. 별거 아닌데, 은근 갖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그런데 사실 이게 조금 이슈가 있는데, 2022년부터인가... 암튼 최근에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은 이트론55 이든 이트론55스포트백이든 이트론GT든... 모두 이트론GT 다이캐스트로 준다. 이거 본인 차량에 맞게 줘야 하는거 아닌가? 암튼 나는 제대로 받긴 했는데, 이트론55 출고자가 이트론GT 받으면 기분이 썩 좋진 않을 듯 싶다. 이게 마케팅 하고도 욕먹는 대표적인 사례. Meritocrat @ it's electric
전기차 라이프&여행
2022. 6. 13. 1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