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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electric |
춥든 덥든 극한의 환경에 차량이 노출되면배터리와 주행거리에 영향을 주는 건 사실임. 그런데 앞서 언급한 대로 이트론55(Q8 이트론)은겨울철 주행가능거리 변화(감소)가 가장 적은 차량 중 하나라고 소개한 바 있음.https://meritocrat.tistory.com/817 이트론55, 겨울에 강하다...주행거리 감소 16%에 불과이트론55의 배터리 퍼포먼스와 수명의 진가에 대해 잘 설명했던 recurrentauto가, 관련 글 https://meritocrat.tistory.com/505 전기차 배터리 수명 체크해 보니...이트론55 짱짱맨! 전기차 배터리는 얼마나 오meritocrat.tistory.com 여름 철(섭씨 32도 이상) 데이터도 이번에 공개된 모양인데,여기서도 이트론55와 BMW i4..
전기자 배터리 1만개 분석한 결과, 1. 배터리 평균 수명은 20년으로 내연기관 14년을 이미 넘음2. 연간 배터리 효율이 1.8%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3. 배터리 고장율은 0.5% 이하로 유지 4.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려면 충전 습관, 내외부 날씨, 완속 위주 충전, 적당한 배터리 온도 유지....5. LFP는 이러한 내구성 이슈에서 더 향상됐음... https://www.electrichybridvehicletechnology.com/news/geotab-data-shows-ev-batteries-could-last-20-years.html Geotab data shows EV batteries could last 20 years - Electric & Hybrid Vehicle Technolo..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지금 사면 자살골이고,(내가 늘 말했잖아... 기술적으로 어정쩡한 건 현명한 소비가 아님) 전기차가 내연기관을 넘어서는 포인트는 2040년 정도가 될 듯.이제 15년 남았다. 그러하다... 출처 https://edition.cnn.com/interactive/2019/08/business/electric-cars-audi-volkswagen-tesla/ 위 CNN기획기사도 번역기로 마저 보시길.굉장히 인상적인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음. Meritocrat @ it's electric
아래 말은 꼭 뭐 종교여서 대단한 워딩이나 가치가 있는 건 아니고, 원래 무슨 일을 하든, 무슨 입장에 처하든...스스로 돌아보는 여유, 멀리 떨어져서 생각해보는 성찰과 객관화가 중요함. 스스로의 문제니까 아무리 성찰하더라도 편견 없는 건 거의 불가능하겠지.하지만 그렇게 하려는 의식적 노력 자체가 이미 올바른 투자 길을 가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임. 자동차가 직진성을 잃고 똑바로 안가면 보타(보정타)를 하잖아,뭐든 처음부터 완벽한 게 없으니 어쩌면 당연한 거 아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지르는 것은 실행의 문제이고,스스로 이후 행보를 교정하는 것은 성찰의 문제임. 성찰 없는 투자는 운빨일 뿐. Meritocrat @ it's elect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