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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프로젝트] 알량한 자존심에 센척하고 싶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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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공인들은
높은 확률로 기자 출신임.

1. 송편인지 바람떡인지도
구분 못하는 기자 출신
2. 북한은 주적, 북한이 지뢰 깔았다고
명확한 공개 질문에 말 못하는 기자 출신
3. 무조건 '묻지마 친북성향'을 보이는
북한 정책 수장인 기자 출신
4. 매일 국방부 브리핑에서 '확인하겠다'는
사오정 말만 반복하는 기자 출신
5. 북한 영화 베낀 음모론 영화 리뷰한 뒤에
사과조차 안하겠다는 소위 '전문가 호소인' 기자 출신
(심지어 과거 본인 말과 다름)
6. 부동산으로 나락간 뒤 극좌 국회의원으로 부활해
지역편향 엽기 주장만 일삼는 기자 출신
기자랑 엮이면 이렇게 피곤하다.
FIRE 투자할 때도
기자 말만 듣지 않으면 됨.
기자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이미 끝물이라는 뜻임.
Meritocrat @ it's el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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