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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오너들은 '절연캡 융착사고' 주목해 보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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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이 있는 차량은 2021~2023년 생산된 아이오닉5·6, EV6·9 등이다. 이들 차량의 충전구(DC 충전 인렛) 안에는 절연캡이라는 작은 플라스틱 부품이 있는데, 충전 중 이 캡이 헐거워져 빠지는 경우가 발생했다. 문제는 빠진 절연캡이 차량이 아니라 충전기 커넥터 쪽에 남는다는 점이다. 이 상태에서 다음 이용자가 같은 충전기로 충전을 시작하면, 고전압에서 발생하는 열로 캡이 녹으면서 충전기 커넥터와 차량 충전구가 서로 들러붙는 ‘융착’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아니, 현대 전기차에만 해당되는 문제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전기차의 발생 가능한 하자인지 궁금하네.
그리고 충전기 단자에 융착된 경우에
사전에 육안으로 확인만 하면 문제가 없는지도...
애초에 이런 식으로 떨어지기 쉽게
'절연캡'이란 개념을 만들어 제작한 것 자체가
에러인 것 같은데.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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