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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전기차 악성재고 골라서 사는 중국인들 본문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살아남을 회사는
BYD
테슬라(테슬라차이나)
리오토
지리
네 곳 뿐으로 전망.
중국 전기차 제조사 130곳 가운데 지난해 흑자를 기록한 업체는 BYD, 테슬라차이나, 리오토, 지리사 등 4곳에 그쳤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알릭스파트너스는 약 15개 사만이 2030년까지 재무적으로 생존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32385?sid=101
중국 자동차산업 실질 가동률 50%…전기차 흑자기업은 4개 사뿐
자동차연구원 보고서…"과잉생산·출혈경쟁 장기화 가능성" 중국 자동차 산업의 공급 과잉과 출혈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상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한국자동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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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나머지 회사들,
특히 파산했거나 파산 직전의 전기차 회사 차량을
떨이로 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중국 시나경제, 중화망 등은 10일 "네타(Neta), 엑스트레일(X-Trail), 하이파이(HiPhi) 등 이미 파산을 선언한 전기차 회사의 차를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 중국 젊은 층들 사이 유행"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76977?sid=104
"1500만원에 새 차 뽑았어요" 유행…망한 회사 車 반값에 사는 중국 MZ들
중국 MZ세대(198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출생)들 사이 파산 직전, 혹은 파산한 자동차 회사의 전기차를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 유행이다. 중국 시나경제, 중화망 등은 10일 "네타(Neta), 엑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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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paper.cn/newsDetail_forward_31915117
年轻人捡漏倒闭车企“烂尾车”,有人花7万半价买哪吒,有人抄底已破产的极越、高合,“因为
在社交平台上,有不少年轻人选择购买倒闭车企的“烂尾车”,哪吒、极越和高合等一众早已宣布破产的新势力品牌,都在他们的“抄底”名单里。 11月6日,有车主对红星资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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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파산한 차'를 사는 것을 비웃습니다. 지금은 가격이 싸더라도 돈 낭비라고 생각해서 감히 위험을 감수하지 않습니다." 장 씨는 7만 위안이 넘는 '파산한 전기차'를 사서 10만 킬로미터를 달려도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차가 가치를 유지할지는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A/S를 거의 받기 힘들 듯 하고,
부품 수급도 어려울 것 같은데...
대담하긴 하네. ㅋㅋ
Meritocrat @ it's elect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