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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압 배터리값 3년만에 반토막...5년 뒤 더 하락" 본문

충전기&충전소&배터리

"고전압 배터리값 3년만에 반토막...5년 뒤 더 하락"

meritocrat 2025. 8. 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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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최고조일때 kWh당 배터리 값은 120유로... 130유로...
2025년 현재 54~58유로...
 
그리고 
2030년까지 10~15% 추가 하락 예상...
 

 

최근 자동차 산업의 비용(참고: 최종 고객 가격 아님)이 LFP 셀 화학의 경우 킬로와트시당 약 54유로, NMC 셀 화학의 경우 킬로와트시당 약 58유로였다고 밝혔습니다.

비교해 보면, 2022년, 리튬 투기 붐이 최고조에 달했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원자재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도 해당 수치는 여전히 127유로(LFP), 140유로(NMC)였습니다.

<중략>

밀러의 예측: "2030년까지 가격이 10~15%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추가적인 가격 하락 가능성은 공장 용량 확장, 생산 공정 개선 및 셀 화학 변화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5/08/20/falling-battery-prices-more-electric-cars/

Falling battery prices = more electric cars - electrive.com

The traction battery is the most valuable component in an electric car. And cell prices are continuing to plummet. The global ramp-up of electric vehicle

www.electrive.com

 
생상공정 개선... 셀 화학 구조 변화..
LFP 등의 성능 개선, 저변 확대...
 
중국의 출혈경쟁이 현실화되면
실제 가격은 이보다 더 떨어질 가능성도 높음.

덧) 공급과잉이면 폭락만 남았음

https://naver.me/xumi10mZ

전기차 배터리 공급과잉 심각…"세계 생산능력, 수요 3.4배"

닛케이 "2030년에도 2.4배 전망…中 투자 확대하나 韓日은 축소" 박상현 특파원 = 세계적으로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이 수요의 3배를 넘을 정도로 심각한 공급 과잉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니혼

n.news.naver.com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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