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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칸 팔아버린다는 어떤 연예인, 실체를 알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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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특을 잘 알지.
생얼굴 거의 매일 본 날도 많았으니까.
이특이 타는 타이칸 구형도 모델3도
많이 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음...
암튼 간에 사람은 뭐 겉으로 보기에는 그런 듯 한데,
진짜 공짜로 차 얻어타는 앰버서더 하면서
그간 안좋은 차량 포장하면서 온갖 타이칸 낚시질은 하더니,
아래는 1년 전 영상






계속 협찬 방식으로 공짜로 타다가
얼마 전에 2억 주고(연예인 할인 엄청 받았겠지?)
타이칸GTS 페리 신형 뽑았다는데,
(일단 본인명의로 뽑은 건 맞긴 하겠지?)



최근에 사고가 난 듯.
수리비 1천만원 중반.
이제 타이칸GTS 차량 사고났으니,
그냥 팔아버린다네? ㅋㅋ
사고야 당연 안타깝지만,
포르쉐는 나랑 안맞는다나 뭐라나...
무료 협찬받았던 엠베서더가 할 말임?
차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뒤에서 재수 없게 들이받힌 것 뿐인데
이게 차를 팔 일임?
누가 봐도 차 자체가 마음에 안들었던 거지.
포르쉐 타이칸 엠베서더는 걍 허울뿐이었던 거야.
말 안하고 팔았으면 아무도 모를 일을 일을 키우는구먼.


이래서 연예인들은 겉으로만 봐선 안된다는 거임.
차를 엄청 좋아하는 것 같던데,
이번엔 뭔 차를 협찬받아 들고 올지 지켜볼 일.
Meritocrat @ it'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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