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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보조금 올리고, 미국은 보조금 없애고 본문
보조금 때문에 울고 웃겠구먼...
환경부는 2011년 공공부문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하기 시작한 이래 매년 보조금을 깎아왔다. 전기차가 보조금 없이도 자생력을 지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작년 전기차 화재 위험성이 부각되면서 보급세가 정체하자 내년 보조금을 깎지 않기로 했다.
환경부는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를 살 경우 보조금을 최대 100만원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전기차 전환 지원금'으로 신규 책정된 예산은 1천775억원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99940?sid=100
내년 전기차 보조금 사실상 인상…'전기차 안심 보험' 도입
환경부 내년 예산안에 보조금 단가 유지…'내연차→전기차' 100만원 더 댐 신설 예산 반영 안해…'4대강 재자연화'에는 443억원 배정 '공기열 히트펌프' 보급 시작…'상수원 마을'에 '햇빛연금'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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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전기차 수요를 견인해왔던 세액공제 혜택이 곧 폐지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자들이 막바지 구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혜택 종료후 급격한 판매 둔화를 예상한 딜러들이 좋은 구매 조건을 내세우면서 잔존한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1393?sid=101
“다시는 이 가격에 못 살 거 같아서”…트럼프가 초래한 전기차 ‘구매 러시’
9월말 세액공제 일몰 앞두고 8월 판매 점유율 사상최대 전망 미국에서 전기차 수요를 견인해왔던 세액공제 혜택이 곧 폐지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자들이 막바지 구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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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유권해석...
9월 30일까지 계약 엄청 몰릴 듯...

Tesla, GM, Ford EV buyers get extra breathing room ahead of tax credit expiration
Prospective buyers of EVs from Tesla, GM, Ford, and others have a little extra time to complete an EV purchase as the Sept. 30 deadline approa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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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ocrat @ it's electric
